안드로이드펍 가기
그동안 현재 오픈 소스로 공개되어있는 부분은 넷북에 적합하지가 않다고 종종 말씀드렸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윈도우 매니저 입니다. 스마트폰에 적합하게 한번에 단 하나의 어플리케이션이 동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픈 소스를 안드로이드를 PC에서 동작시켜볼 수 있는 LiveAnroid 프로젝트로 기존의 넷북이나 랩탑에서 테스트를 해볼수가 있었습니다.

잘 돌아가는것 같기는 하지만 먼가 대부분이 저 해상도에서 작성되어있는 어플의 표시도 그렇고 조금 어색한 것이 보입니다.

여기에 ThunderSoft에서 여러개의 창을 동시에 볼 수 있고 이동 가능하도록 수정한 윈도 매니저를 탑재한 솔루션을 선보였습니다. 일반 PC에서 처럼 여러개의 창이 뛰어지고 창 크기도 조절이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이 단순히 한 회사의 작품인지 앞으로 오픈 소스로 공유될 수 있는 부분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안드로이드 넷북을 볼 수 있는 것도 점점 가까워지고 있네요.




출처 : AndroidAndME
안드로이드펍 가기
Add to Google Read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유겸애비 2009.08.07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제로 봐야지 알겠지만 active window가 아닌 window들은 그냥 snapshot을 유지하는 것일 가능성도 있는거 같아요. live를 보여주고 있다면 동영상을 두개 틀어두는 데모를 보여줬을꺼같아요. 그리고 active window가 아니면 android는 메모리 부족시 프로세스를 종료시키는데 눈에 보고있는 윈도우가 사라지진 않을런지도 궁금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