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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가젯에 따르면

LG의 첫번째 안드로이드폰은 KS360이 스펙의 변환없이 안드로이드를 탑재해서 나올 것 같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습니다. LG 마케팅 매니저 제레미에 따르면 이것 외에도 두개의 안드로이드 단말을 더 내놓는다고 하는군요. (나이스!)

시기는 올해 여름쯤으로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QVGA는 아직 UI 최적화가 되고 있지 않은데, 정말 KS360이 첫번째 폰이 될런지 어떤 모습을 하고 나타날지 궁금하네요.

삼성전자는 작년에는 올해 6월정도라고 이야기했다가 최근 다시 올해 하반기로 일정을 늦추었고, MWC2009에서 안드로이드 폰이 딜레이되어서 안나왔다는 말들에 대해서. 애초에 가지고 나올 계획도 없었으니 딜레이 된 적 없다고 말하고 있다네요. 그러나 블로거들은 어쨌뜬 딜레이자나 라는 분위기. 이런 상태라면 LG 안드로이드폰이 먼저 나오겠군요. 열심히 작업들 하고 계시다고 하니 기대를 해봐야겠지요 :)

이렇게 다른 업체의 안드로이드 폰이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G1의 HTC만 좋은일이겠네요. 이런 분위기라면 안드로이드에서는 당분간 HTC의 독주가 지속될수 밖에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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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앨뒤 2009.03.24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부정보 흘리고 다니지마삼..
    회사 내부정보 댓글 지우기 바람..

  2. 2009.04.01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회색 2009.02.17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보의 정확한 출처가 없어보입니다. KS360을 마케팅 매니저가 언급했다는 이야기도 안보이구요. 말씀들어보니 단순한 소문일 가능성이 크겠네요. Kogan Agora도 접고 잠수탄 이유인 LCD사이즈,현재 제대로 지원도 안되는 QVGA를 첫번째로 만들 이유도 없고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