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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의 첫번째 안드로이드 폰에 관한 정보가 유출되었군요. Engadget을 통해 나온 소식에 따르면 Lancaster라는 이름을 가진 이 폰은 8월 3일로 출시가 예정되어있으며 6개월간 AT&T에서 독점적으로 공급할 것이라고 합니다. 구글의 서비스와 함께 AT&T의 표준 UI도 채택된다고 합니다. 안드로이드가 미국의 메이저 사업자들도 모두 채택해서 출시를 한다는 데서는 의미가 있지만 AT&T는 워낙 많은 플랫폼을 공급하고 있기 때문에 얼마나 안드로이드에 무게를 줄지는 아직 알 수 없는 상태입니다. 반면 T-Mobile은 대리점마다 G1사진이 대문짝 만하게 붙어있지요.


Lancaster단말 디자인만 보면 Magic에 키보드만 붙여놓은 듯한 사진이라 조작인듯한 느낌도 드네요. 그래도 기대해 봅니다. 하반기에는 미국의 메이저 사업자에서 모두 안드로이드 단말이 출시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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