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펍 가기
크흑 한번의 실패를 딪고 일어선 결과이기에 더욱 감동적인 논문자격시험 합격.
논자시 형식이 전공(국제경영)시험 문제만 풀도록 바뀐 것이 불안하긴 했지만 잘된 일이었는듯.
물론 나름 경영전략 쪽에 치중해서 공부하고 있다고 생각했으나.
전략을 제외한 두 문제(국제경영,국제재무)만을 선택 통과한 것은 ㅡㅡ.. 약간 슬프구나.

이제 논문을 쓸 수 있게 된 것인가!?
(님하 텝스 먼저 보셈..)
그래 이제 즐거운 마음으로 글로벌 시대의 역군이 되고자 텝스공부를 해야하겠군하.

졸업에 한걸음 다가갔다는 것이 즐겁다. 물론 요즈음 특정 과목하나가 악마의 드롭 유혹을 보내고 있지만.
(횽아, 드롭하장 내년엔 쉬워질거야~~)
D를 맞더라도 더 이상은 학교 다니기 싫게 만드는 것 역시 그 과목이니.
학점과 상관없이 일단 수료딱지는 찍어놔야 겠고나.

(오파, 이 나이에 왠 공부야?)
시선이 따가우나. 애딸린 아빠들도 종종 보이는 걸보면서..
공부에 나이가 어딨냐는 생각도 든다..

경영학 공부라는 것을 끝내면 또 무슨 도전이 남아있는가..
(횽아, 졸업 할려면 아직 첩첩산중이거덩...?)
그래도 산하나 넘은 것에 마냥 좋구나.
안드로이드펍 가기
Add to Google Read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ymin 2007.10.10 0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산넘고 싶구나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