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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ndroid가 재밌는 사실을 하나 알아냈군요. KTF와의 구글폰 제휴 기사를 흘렸던 일본 NTT도코모가 안드로이드 기반 핸드셋의 출시 일정을 9월전으로 답해주었다고 합니다. 중국에서는 차이나 모바일이 일본에서는 NTT도코모가 바람몰이를 해주겠군요.


진작에 도코모 형님 따라서 같이 갔으면 시장 선점을 노릴수 있었을 것을.. 통신사 입장에서 보면 아이폰에 먹을게 많은지 안드로이드에 먹을게 많은지 계산은 분명한데, 설마 아직도 더 많은 레퍼런스가 깔리기를 기다리며 주저하고 계신가요? 구글폰도 외국에서 성공하면 아이폰처럼 그냥 가져와서 팔면 되는 것으로 생각하고 계신가요? 올해 한번 더 불어닥치게 될 전세계적 안드로이드 바람몰이에 무임 승차할 기회를 정말로 그냥 보내고, 후에 뒤늦게 마케팅 프로모션 정책에 돈을 낭비하실 건가요? 지금 바로 시작해야 합니다. 또 다시 모바일 데이터 시장에서는 일본 중국을 부러워만 하고 있어서는 안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이것이 단지 스마트폰에 국한되는 문제가 아니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아래는 NTT Docomo에서 답해주었다는 메일 내용입니다..

Thank you for your inquiry.

We aim to launch the Android based phone in the first half of the fiscal year 2009.(Apr.-Sep in 2009).
That’s all we could comment at this time.

Best Regards,
NTT DOCOMO

관련기사 : http://phandroid.com/2009/02/02/ntt-docomo-android-coming-by-q3-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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