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펍 가기
유럽 통신사 빅4중의 하나인 오렌지도 프랑스에 안드로이드 단말을 출시합니다. 보다폰, 텔레포니카, T-Mobile에 이어 Orange까지 빅4가 모두 HTC 단말을 앞세워 시장을 여는군요. 이렇게 되면 먼저 발표한 텔레포니카보다 약간 앞서출시하게 되었군요. 프랑스에서 가장 먼저 안드로이드를 출시하는 오렌지는 HTC의 Dream을 첫번째 폰으로 내놓았습니다. T-Mobile의 G1에서 약간 변형된 모습의 단말입니다. 단말 가격은 2년 약정에 99유로라고 합니다. 오렌지는 1억 2천만 정도의 가입자를 가져있습니다. 이제 빅4가 모두 뛰어들었으니 유럽 전지역에서 안드로이드 단말을 만날 수 있군요.


뭐 누가 도입했네 어쩌네는 이제 식상하군요. 싱가폴은 이미 나왔고 앞으로 중국에서 나왔네 일본에서 나왔네 하는 소식 전해야될텐데 슬 짜증나는군요. 한국이 아시아에서 몇번째로 도입할는지 궁금하군요. 거의 마지막에나 도입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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