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펍 가기
안드로이드 플랫폼 개발이 1.5 Cupcake를 위해 그동안 열심히 달려왔고 최근 릴리즈 되었습니다. 저도 그 기념으로 뉴욕 매그놀리아 컵케익을 한박스 사서 집에와서 먹고 있습니다. 기존에 발표되었던 1.0은 사실상 0.7버전 정도였습니다. 저는 컵케이크에 와서야 이제야 간신히 안드로이드가 스마트폰에서 쓰일수 있을 정도의 플랫폼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잠시 쉬고 있을 구글 개발자들 다음은 어디로 갈까요? 그동안 블로그를 봐오셨던분은 짐작하시겠지만 최근 안드로이드 넷북에 대한 이야기들이 사그라들지가 않고 있습니다. 몇개월동안 업데이트되고 있지 않는 로드맵이지만 다음 개발 예정은 WVGA(800x480) 스크린 지원이지요. 최초의 안드로이드 넷북도 WVGA 채택이 언급되었으니 먼가 쿵짝이 맞아들어갑니다. 그래도 구글이 직접 넷북에 대해서 움직이는 모습은 여지껏 포착되고 있지 않았는데, 드디어 최근 구글이 넷북 사용자들에 대해서 이번주부터 사용성 연구에 들어간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그리고 소스저장소에는 새로운 브랜치로 Donut이 등장했구요.

안드로이드 2.0 도넛은 넷북과 함께 등장할 것이다라는 예측을 조심스럽게 해봅니다. 이제부터는 도~넛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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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리 2009.05.15 1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색님이 현장에서 전달해주시니.. 방송국 특파원 같습니다.^^

    p.s : 이미지보니..집에가면서. 던○ ○너츠 들려야겠네요...꿀꺽..

  2. prettyhip 2009.05.15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에 안드로이드 관련 정보가 거의 없는 상황에서
    "회색의 구글 안드로이드 개발" 블로그는 팬티의 고무줄 같은 존재입니다. ^^

    • 회색 2009.05.16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드로이드를 다루는 블로그는 계속 늘어나는 추세인듯 합니다. 안드로이드 소식 일일이 다 전하지 않고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만 골라서 포스팅해도 되서 좋아요.

  3. 보노 2009.06.22 0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욕 메그놀리아 컵케잌..그립네요.. 도넛은 천천히 나와줬으면 해요..좀 쉬었다 갑시다 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