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티셔츠

잡담 2008. 10. 6.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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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단말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던 TOP 20 프랑스의 C모씨, 어느날 구글로부터의 소포가 배달되었다고 한다. 그는 흥분된 마음에 상자를 열어보았으나, 그 속에 들어있던 것은 달랑 티셔츠 두 장 그리고 구글 담당 직원의 감사하다는 메모 한장..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로 들어가야 한다.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가 여기서 빛을 볼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지 않은가. 내가 SF지역에 있었다면 이미 단말 테스트를 하고 있겠지. 그냥 프랑스에서도 같은 처지라는 것을 들으니 약간 위안을 받긴 한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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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른쪽 티셔츠 한장을 저도 받았습니다. 캐릭터는 생각보다 작네요. 어디 입고 다니기는 조금 그런듯 하고 안드로이드 코딩 중일때 입고 있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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