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펍 가기
얼마전에 안드로이드 넷북에 대한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는 것과 왜 주목해야 하는 시장인지 간단히 정리
를 했는데, 오늘 생각지도 못한 TG삼보 자회사인 Averatec의 안드로이드 탑재 소식이 들리네요. CNET과의 인터뷰에서 조대현 CEO가 "놀라운 OS를 준비하고 있으면 그것은 셀폰과 PC기술의 결합이 될 것이다" 했다고 합니다. 그것이 안드로이드냐고 하는 질문에는 긍정도 부인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Skytone이나 Averatec이나 미국애들 입장에서 낯설긴 마찬가지겠지만 Averatec에 더욱 익숙한 저는 기쁘군요. 국내에서 또 하나의 안드로이드 지원세력이 출현했습니다. 구글은 어디까지 작업을 했고 PC제조업체들은 또 어디까지 준비하고 있을지 궁금함은 커져갑니다.


소스 : http://www.electronista.com/articles/09/04/28/averatec.android.ne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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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shtonKim 2009.04.30 1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안드로이드가 넷북에서도 그러면..

    사실 스마트폰이 LCD랑 키보드만 커진 형태 아닐까요?

    그다지 뭔가 차이점을 발견하기가..

    • 회색 2009.04.30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단순히 현재 스마트폰에 들어간것을 그대로 옮겨놓는다면 별로 사용할 이유는 없어보입니다. 그런데도 많은 제조 업체들이 관심을 가지고 만들고 싶어하니 넷북에 적합한 형태로 최적화된 형태로 나올수도 있을듯 합니다. 단 시간은 좀 걸리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