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펍 가기
일본의 Macnica Inc 와 Fujitsu Software Technologies 가 공동으로 안드로이드 기반의 '홈네트워크 디지털 액자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개발했습니다. 곧있으면 열리는 Embedded Systems Expo에서 전시를 한다고 합니다. 이름을 보셔서 알겠지만 디지털 액자 제품이 아니라 디지털 액자에 들어가는 소프트웨어 플랫폼이 제품입니다. 후지쯔의 'Inspirium HomeNetwork Library for AV'라는 미들웨어를 채택해서 DLNA(홈네트워크 표준)를 통해서 홈네트워크의 사진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Macnica의 "Marbo PictImpact"라는 미들웨어는 슬라이드쇼를 보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높은 가치를 지닌 제품을 짧은 시간에 적은 비용으로 만들어낼수 있고,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될수 있는 것이 필요한데 안드로이드가 주목받고 있다고 Macnica에서는 이야기 합니다. 하드웨어만 디자인하고 위 제품을 넣으면 DLNA 지원 디지털액자는 뚝딱 만들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미들웨어 솔루션 업체에서는 주목해야할 케이스라고 생각합니다. 임베디드 리눅스 기반의 플랫폼의 대세는 안드로이드로 기울었고, 모바일을 기반으로한 안드로이드 어플 개발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홈네트워크 확산의 중심에 안드로이드가 점차적으로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는 예상을 해봅니다. 그렇다면 그곳에서 할만한 일들은 쉽게 생각해볼 수 있겠지요.

Via Phandroid
안드로이드펍 가기
Add to Google Read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시리 2009.05.15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높은 가치를 지닌 제품을 짧은 시간에 적은 비용으로 만들어낼수 있고,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될수 있는 것이 필요한데 안드로이드가 주목받고 있다고 Macnica에서는 이야기 합니다"

    소프트웨어 산업에서는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안드로이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