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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개발자 챌린지 2의 첫번째 예선 심사가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안드로이드를 사용중이신 분들은 관심을 가지고 투표해주세요. 어떠한 재미있는 애플리케이션들이 대회에 나왔는지도 확인해보실 수 있고 국내 개발자가 개발한 어플을 심사하게 되신다면 후한 점수부탁들립니다. 심사는 랜덤하게 되므로 실제 이것들을 심사하게 될 가능성은 많지 않겠지만 관심있게 봐주세요. 국내 단말 사용가능한 사람은 전체 사용자는 0.01%도 안되겠지만 산업에 종사하고 관심있는 분들이 많으시니 투표 참여인원 비율은 그보다 높을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에 최소 500대 정도는 있는 것 같고, 해외에서 사용하시는 분들도 500대 정도는 있지 않은가 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현재 Market에서 한글 키보드 사용자 2000명) 사용하고 계시는 혹은 개발용 혹은 기획용으로 가지고 계신 단말로 평가 부탁드립니다 :)

국내 개발자의 애플리케이션 목록 (앱이름 ABC순)

-  ARU                                            / kunwoo chang                       / lifestyle
- Ce:real                             / Neowiz Internet (강순권)  / Social Networking 
- Complete Memorization       / Social & Mobile, Inc       / Reference & Education
- Food Canary in a Restaurant / Social & Mobile, Inc       / Travel
- Sensorkeyboard                 / handfeel                       / Productivity/Tools
- Sidewinder                        / handfeel                       / Games: Arcade/Action
- Xelos                               / Brain Sound                  / Lifestyle

목록에 추가하시고 싶은 개발자 계시면 http://www.androidpub.com/29721 에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평가방법.
1. 먼저 Android Market 애플리케이션을 실행시키고, "Android Developer"로 검색하시면 Android Developer Challenge 2라는 애플리케이션이 나타납니다. 이것을 설치하시면 됩니다. 아래 코드로 접속하셔도 되구요.




2. 실행을 시키면 아래와 같은 내용이 뜹니다.

이제 백그라운드에서 애플리케이션이 동작하면서 사용자에게 노티피케이션으로 알려줍니다. 상태창에 안드로이드가 손을 들고 있는 아이콘이 뜨면 확인을 들어갑니다.


먼저 아래와 같은 Notification이 뜹니다.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뜨게 됩니다.

Install 버튼을 누르고 기다리다보면 아래와 같은 Notification이 나타나게 됩니다.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평가화면이 나타나고 여기서 Open을 해서 애플리케이션을 실행시킨 이후 평가를 한 후에 Submit을 누르면 현재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리뷰가 끝나고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리뷰하게 됩니다.


기존 애플리케이션이 언인스톨되어야 다음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심사가 계속됩니다. 중간에 진행이 잘안되다 싶으면 ADC2 애플리케이션을 실행시켜보세요.



평가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1. Originality of Concept--독창적인가?
  2. Effective Use of the Android Platform--안드로이드 플랫폼을 잘 활용했는가?
  3. Polish and Appeal--사용하기 쉽고 매력적인가?
  4. Indispensability--항상 사용할수 있게 필수적이고 중독성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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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철이99 2009.09.28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 나라 사람이 개발했다고 후한 점수 주고 그러는거 별로더라고요.

    • 회색 2009.09.28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용자 평가가 들어가는 대회에서는 기본적으로 우수한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개발자의 네트워킹 능력도 아주 중요합니다. 전에 비슷한 경우에서 별로 인지도 없던 중국 개발자가 만든 어플이 입상하기도 했구요.

      대회의 룰이 그런만큼 그것을 이용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엄밀하게 최고의 애플리케이션을 찾아내려했다면 ADC1처럼 심사위원으로 구성된 방식을 써야합니다. 이번에 심사 방식이 사용자 평가로 바뀐게 사실 대회의 목적이 안드로이드에 대한 홍보인 만큼 이런 네트워킹을 이용하고 분위기를 확대하는데도 목적이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사실 국내 안드로이드 사용자가 전부 투표해도 그런 네트워킹에 의한 득보다는 실이 더 많을것 같은데요..? 아시다 싶이 안드로이드 국내 사용자는 전체 사용자의 0.01%도 안되서 어차피 대회에 영향을 미치지도 못해요. 하지만 국내 개발자들 실제 안드로이드 출시도 안된 어려운 상황데서 참여한 만큼. 머 이런데 도전하고 있는 개발자가 있다는 것에 관심 가져주고 지지해주었으면 합니다.

  2. 제이펍 2009.09.28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색님의 말씀을 듣고 보니 맞는 것 같네요. 심사기준이 바꼈다면 바뀐 룰에 따르고 어려운 환경에서 애써서 개발한 우리 개발자들의 사기도 높여주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단말기가 없는 게 아쉽습니다. ㅠㅠ

  3. Ali. K 2009.10.07 0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발 늦었네요. 1차 평가가 끝났다고 나오네요.
    2차시기에 한국 개발자분들의 프로그램 만나길 기대하겠습니다.
    건승을 빌어요~
    저두 어서 개발자의 세계에 뛰어들고픈 맘이 간절하네요.

    • 회색 2009.10.07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저도 느긋이 평가하고 있어서 제어플도 평가 못했는데 종료되어버리네요. 한 어플당 100개 정도의 평가는 좀 적은게 아니었나 싶은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