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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가 안드로이드에 올인 하고 있는 것은 잘알려진 사실이고 올해 최소 두개 이상의 단말을 출시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전에 알려지기로는 둘다 적당한 가격대로 300$ 정도의 단말과 500$ 정도의 단말로 알려져 있습니다. 300$ 대의 단말은 모리슨이라는 이름으로 여러번 언급이 되고 사진도 유출이 되었지만 또 다른 단말은 베일에 가려져 있었는데 드디어 사진이 떴군요.


둥글둥글 귀엽고 장난스러운 젊은층이 좋아할것 같은 모리슨에 비해 블랙 계열에 샤프한 스타일을 가지고 있네요. 확실히 포지셔닝에 차이를 둔 것 같습니다. 보시다 싶이 통신사는 CDMA를 사용하고 있는 버라이즌입니다! CDMA에 기반한 단말이 드디어 공개되었군요.

루머로 돌고 있는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 3.7-inch (480 x 854) touchscreen
  • 512MB storage, 256MB RAM
  • microSD / microSDHC up to 16 GB (an 8GB microSD ships with the phone)
  • 5 megapixel camera w/autofocus
  • GPS, USB, Bluetooth 2.0, WiFi)
  • CDMA and EVDO Rev A
화면 해상도도 높고 카메라 화소도 높은 고사양 단말이라는 것을 알수 있지요. 연말에 이 넘을 쏟아내겠다는 말인데 기대가 됩니다. 이번 모토로라 경영 실적이 괜찮다라는 말이 있는데 사람 짤라내서 하는 실적 개선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진정한 모토로라의 운명을 가를 승부처는 년말의 안드로이드 출시일듯. 기대합니다.

숄즈의 WCDMA도 당연히 준비하고 있겠지요? SKT에서 나온다는 모토로라 단말은 숄즈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PS : MyTouch 3G 출시된것 만으로 최근 어플 다운로드수가 30% 이상 급증했는데 (물론 단기적인 현상일 수 있지만), 연말에 미국 시장에 다른 선수들 진입하기 시작하면 후아 그 전에 기반좀 닦아 놔야하겟네요. 정말.

출처 : androidguys.com (via motofan.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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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흠..... 2010.01.18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KT가 또한번 거세만행을 하면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