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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원의 저 네모난 큐브가 무슨 버튼일까 궁금했는데 바탕화면 썸네일로 보여주는 기능이었군요. 기본 바탕화면의 크기가 5개로 늘어난 것을 알수 있네요. 아무래도 위젯을 쓰다보면 3개는 너무 적었죠. 빅사이즈 위젯들도 만들어볼만 해졌습니다. 그리고 갤러리의 처음 화면이 이뻐졌네요. 


여러가지 비쥬얼 이펙트들이 강화된것도 눈에 뛰는데. 역시 G1버리고 Snapdragon으로 가야 제대로 쓰겠네요. G1에 올리면 답답할것 같은 기분.



구글이 넥서스원 트레이드마크를 등록한 것은 과연 무슨 의미일까? (블레이드 러너에도 나왔다 하지만) 사실 넥서스원이 G1의 연장선상에 있는듯한 작명센스로보아 T모바일이 등록했을거라 생각했는데 구글이 등록한 것은 결국 제가 완전히 확신을 못했던 누가 판매의 주체가 될 것이냐에서 구글쪽으로 기울었다고 볼 수 있네요. 정확한 구도는 지켜봐야겠지만 먼가 섞여 있는 것이 결국 두개를 동시에 시도하겠다는것 같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이 바닥 작명 센스는 안드로이드 / 갤럭시 / 드로이드 / 넥서스원 진짜 안드로메다를 날아다니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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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성안 2009.12.19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왼쪽 구석에 2개의 점이 있네요. 바탕화면 개수가 5개가 넘을지도 모르겠어요. ㅎㅎ

  2. 박진우 2009.12.21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시점에서 봤을때 퀠컴사의 Snapdragon이 필수인것은 확실하네요 ,
    구글! 넥서스원의 진짜 의도를 밝혀라 !

    • 회색 2009.12.22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결론은 구글, T모바일 둘다 파는걸로 날것 같은데요. 그렇게 되면 구글에서 나오는 모델의 가격과 T모바일에서 나오는 가격 그리고 앱 판매시 누가 수익을 가겨가느냐등이 어떻게 정리되느냐가 중요하겠네요. 별로 통신사의 비위를 건드릴것 같진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