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펍 가기
발표 내용을 요약해보면

- 안드로이드 소프트웨어 디스트리뷰션 채널은 비록 열려 있는 구조라고 하더라도 안드로이드 마켓을 중심으로 갈 것이며, 통신사등이 운영하는 어플리케이션 스토어도 안드로이드 마켓과의 보완관계를 형성하며 시장이 형성될 것이다.
- T-Mobile G1의 타겟은 아이폰과 유사한 일반 소비자 시장이고 안드로이드 마켓도 앱스토어와 비슷한 형태로 구성되고 있다. 앞으로 나올 모델들의 엔터프라이즈에서의 잠재력은 안드로이드가 더욱 크다.
- G1이 가지고 나온 모델은 Google, T-Mobile, HTC 등 얼라이언스의 형태에서 산출된 결과물이기에 의미가 있다.
- 안드로이드 개발자 챌린지 2 에서는 한국 개발자들끼리도 커뮤니티를 만들어 잘 뭉쳐서 좋은 결과를 내보자.


한국에서의 안드로이드는..

한국에서 현재의 G1 폰 그 자체는 별로 의미를 가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안드로이드의 한국에서의 성공을 위해서는 얼라이언스의 형태로 폰을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단말 플랫폼은 구글이 차려놓았으니 비지니스 모델의 구축을 위한 얼라이언스의 형태로 지금부터 통신사, 서비스사, 단말사가 협력하여 한국에 맞는 모델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면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큰 의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OHA에서도 G1이 나올 때 까지는 많은 충돌이 있었고 힘든 시간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결국 약속된 시간에 아직은 불완전하지만 상당히 의미있는 결과물을 내어놓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안드로이드에 LGT와 DAUM과 같은 회사들이 관심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한국에 얼마나 재미있는 녀석이 나와줄지 한번 기대해볼만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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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운짱 2008.11.16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칸드로이드에 못갔었는데,,,
    PDF파일로 프레젠테이션 한걸 잘봤습니다.
    기획자로 팀구성이 된다면 참가하고 싶네요.
    공지 올라오는 걸 기다리고 있을께요

  2. choagood 2009.01.07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안드로이드도 써보고 싶네요,,
    우리나라와 같은 서비스 환경에서
    진정한 매쉬업이란
    통신사 상관없이 모든 것에 통용되는 서비스 아닐지,,

    • 회색 2009.01.07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통신사에 종속된 환경에서 오픈된 환경으로 변해가는 것은 이제 바꿀수 없는 추세입니다. 물론 국내 환경에서 쉽지는 않겠지많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