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펍 가기
http://news.cnet.com/8301-1009_3-10080714-83.html?part=rss&subj=news


10월 25일 즈음에 안드로이드 치명적 보안 문제 발견이 시끄럽게 언론을 장식했습니다. 찰리 밀러 연구원님께서 회사와 자신의 이름을 드 높이고자 언론에 터뜨려 한 건 올린 사례였습니다. 웹브라우저의 취약점이 발견되었다고 하면서 구글폰의 보안 사고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었습니다.

11월 01일 구글에서 보안 패치가 되었다는 기사가 떳습니다. 흥미로운거는 데스크탑에서의 자동 업데이트와 같은 형태로 진행된다는 것입니다. 기존에는 먼가 핸드폰 새로운 펌웨어 업데이트가 나왔는지 단말사 홈페이지 체크하고 PC에 업데이트 프로그램을 깔고 다운로드 받고 폰 연결시키고 업데이트하는 일들을 해야해서 언젠가부터 펌웨어 업데이트를 안하게 되는데. 안드로이드는 더 이상 PC를 필요로하지 않습니다. 필요할때 사용자에게 알려주고 스스로 업데이트 합니다.

당연히 초창기라 빠른 대응을 보인것이라 생각되지만 그래도 신뢰성이나 보안에서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 모습이 엿보입니다. 이번 기회에 플랫폼에서 보안 패치 부분도 잘 구성되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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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holesale NHL Hats 2012.04.23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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