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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더 G1판매시작 하였습니다. 


맘에 안드는것부터 따져보도록 하지요. G1의 디자인에 대해서는 누구도 호평을 내놓지 않습니다(구글 조차도). 전에 발표할때 저는 '허접'하다라고 말을 했지요. 안드로이드 마켓이 아닌 써드파티 디스트리뷰션 채널에도 많은 기대를 걸고 있는데 패키지 관련 퍼미션이 안드로이드 마켓에만 허용된 구조로 G1은 출시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인텐트를 통한 인스톨이 가능하기 때문에 여전히 써드파티 채널들은 존재 가능합니다. 그리고 소스를 보았을 때 여전히 정리가 덜 되서 일부 기본 어플리케이션이 공개되지 않은 API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미디어쪽의 경우 하드웨어 스펙을 충분히 살려주지 못하고 있구요. 한마디로 플랫폼 완성도는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맘에 안드는거 다 뒤로하고. 아파치 2 라이센스의 약속을 지켰기 때문에 많이 부족하더라도 지금 잘나왔다고 그리고 기대된다고 말하고 싶네요. 부족한거는 단말이 나왔기에 더 신나게 더 열심히 채워나갈 수 있을것 같습니다.  다만 일반 사용자용 리눅스와 같은 존재가 되지 않으려면 발전의 속도는 빠르게 가져갈 필요가 있을것 같습니다. 아직은 구글의 역할이 중요한 단계지요.

아 그리고 궁금했던 안드로이드 마켓의 수익분배 구조느 70:30 그리고 30은 이통사가 가져가고 구글은 가져가지 않는 구조가 된다고 합니다. 이전에 추측한데로 진행이 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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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단말 좀 어떻게 해달라 그랬는데, 어떻게 해주겠다는 이야기는 여전히 없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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