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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색노트</title>
		<link>http://graynote.tistory.com/</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6 Jun 2008 01:12: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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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색노트</title>
		<url><![CDATA[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k5ODQw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S5qcGc=]]></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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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Google App Engine을 사용하면서.</title>
			<link>http://graynote.tistory.com/entry/Google-App-Engine%EC%9D%84-%EC%82%AC%EC%9A%A9%ED%95%98%EB%A9%B4%EC%84%9C-1</link>
			<description>&lt;P&gt;GAE를 사용하는 것은 기존의 리눅스 웹호스팅에서 계정하나 받아서 사용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개발자는 계정하나 받아서 웹어플리케이션을 업로딩하면 끝이다. 근데 머가 그리 새롭고 대단한가? Scalability의 제한을 없애버렸다는 거다.&lt;br /&gt;&lt;br /&gt;웹호스팅업체에서 계정하나 받아서 웹어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거는 개인용홈페이지 정도로 밖에 사용할 수 없다. 실제 큰 규모의 웹어플리케이션을 가동시키려면 파일서버, DB서버, 스크립트 서버로 분리시켜서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관리하는데 보통 힘든 것이 아닌데 GAE에서는 그런 것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lt;br /&gt;&lt;br /&gt;이 새로운 서비스를 사용하는데 문제는 결국 효율성일텐데, 파일서버와 DB서버라는 것을 없애버릴수 있는 구글의 BigTable라는 기술이 큰 역할을 했다. 기존의 파일 서버와 관계형 DB서버를 사용하는데 비해서 Scalability는 분명히 보장받을 수 있을듯 한데 비용적으로 효율적일까? 라느 것에 대해서 확실히 나온 자료를 찾아보지 못했다. (S3 vs GAE DataStore의 비교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할만한 것이니 누군가 곧 답을 내주리라고 본다) &lt;br /&gt;&lt;br /&gt;웹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 입장에서 비용적인 부분만 만족한다면 GAE로 무조건 가겠다. 이 흐름을 대체 누가 막을 수 있단 말인가. Storage와 Computational Unit들의 발전 및 가격하락속도를 GAE의 서비스 요금이 따라가는데 한계가 있다는 것 정도가 문제점일텐데. 그거야 새로 시작하는 웹어플리케이션들의 단기 비용 비교의 문제일 뿐이고. &lt;br /&gt;&lt;br /&gt;또 하나 신나는 것은 GAE는 독점이 아니라 AWS의 어느 정도 경쟁하에 서비스 된다는 거다. AWS는 최근 가격인하를 단행하면서 지속적인 가격인하의 가능성을 보여주었고, 이번에 GAE의 대략적인 비용을 발표했는데 역시나 AWS를 의식하고 비슷한 수준으로 맞춰져 있었다. 양쪽 모두 기술 개발으로 효율성을 통한 경쟁력 제고에 나서고 가격 경쟁이 이루어진다면 소비자는 뭐 즐거우 따름.&lt;br /&gt;&lt;br /&gt;GAE를 사용하는 개발자로서 필요한 것은 DataStore 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이용하느냐가 될듯하다.. ㅋ&lt;br /&gt;&lt;/P&gt;</description>
			<author>회색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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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graynote.tistory.com/entry/Google-App-Engine%EC%9D%84-%EC%82%AC%EC%9A%A9%ED%95%98%EB%A9%B4%EC%84%9C-1#entry21comment</comments>
			<pubDate>Mon, 16 Jun 2008 01:11: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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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로 열심히 일했던 기간 - 신기록 요구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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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Round 2의 결과물에서 구글은 높은 수준의 완성도를 요구 했다.&lt;br /&gt;&lt;br /&gt;컨셉 보여주기에 집중했던 Round 1 과 크게 다르지 않게 &lt;br /&gt;&lt;br /&gt;새로운 추가기능 위주로 준비하려고 하던 나에게는 대략 치명적.&lt;br /&gt;&lt;br /&gt;(오픈소셜까지 달려보려 했는데 그건 좀 무리인듯)&lt;br /&gt;&lt;br /&gt;문서 작업과 옵티마이제이션 작업등을 제외하고 남겨진 시간은 고작 15일.&lt;br /&gt;&lt;br /&gt;구현해야할 부분은 Client의 완성도 60%에서 95%로 높이기와 Google App Engine상의 서버 구현.&lt;br /&gt;&lt;br /&gt;난생 첨접하는 Google App Engine 학습과 구현까지 3~4일 이상이 주어지지 않는다. &lt;br /&gt;&lt;br /&gt;나의 능력에 대해 의심하지는 않지만 충분히 터프한 도전과제이다.&lt;br /&gt;&lt;br /&gt;1주일동안 날밤새다가 맛간 경혐한 이후로 나이들어 무리는 안할려고 했는데 &lt;br /&gt;&lt;br /&gt;달리자.. 지금부터...&lt;br /&gt;&lt;br /&gt;아 하루 게임 두시간은 Round 1때도 항상 해왔는데 ㅡ.,ㅡ 줄이자 하루 30분으로.&lt;br /&gt;</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author>회색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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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4 Jun 2008 00:17: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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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안드로이드 챌린지 관련 기사 스크랩</title>
			<link>http://graynote.tistory.com/entry/%EC%95%88%EB%93%9C%EB%A1%9C%EC%9D%B4%EB%93%9C-%EC%B1%8C%EB%A6%B0%EC%A7%80-%EA%B4%80%EB%A0%A8-%EA%B8%B0%EC%82%AC-%EC%8A%A4%ED%81%AC%EB%9E%A9</link>
			<description>동아일보에서 기사 나오고..&lt;br /&gt;&lt;A href=&quot;http://www.donga.com/fbin/output?n=200806020049&quot;&gt;&lt;br /&gt;http://www.donga.com/fbin/output?n=200806020049&lt;/A&gt;&lt;br /&gt;&lt;A href=&quot;http://www.donga.com/fbin/output?n=200806030024&quot;&gt;http://www.donga.com/fbin/output?n=200806030024&lt;/A&gt;&lt;br /&gt;&lt;A href=&quot;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8060302010531686009&quot;&gt;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8060302010531686009&lt;/A&gt;&lt;br /&gt;&lt;br /&gt;의외로 사람들이 신문을 많이 본다는 사실을 느꼈다.&lt;br /&gt;지나가는 옆방 아저씨가 인사를 하다니.&lt;br /&gt;&lt;br /&gt;사실 나는 신문잘 안보는데 ㅡ.,ㅡ</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author>회색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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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 Jun 2008 11:20: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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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엔지니어 마인드 비지니스 마인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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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엔지니어 마인드 긍정적인 의미와 부정적인 의미를 둘다를 가지면서 사용되는 말이다. 엔지니어로서의 경력을 가지고 있던 내가 흔히 들었던 말은 부정적 의미의 &quot;그건 엔지니어 마인드다. 너무 기술적으로 접근하려한다. 마인드를 바꿔라&quot; 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비지니스 마인드 어쩌구를 들먹이는 말들이었다. 물론 여전히 많이 듣는 말이다.&lt;br /&gt;&lt;br /&gt;한 때 고민에 빠진적이 있었는데 그래 도대체 그 비지니스 마인드가 뭔가였다. 비지니스 마인드 &amp;gt; 엔지니어 마인드 인 것인가? 아니면 엔지니어 마인드는 비지니스 마인드에 반하는 것인가?&amp;nbsp; 기술은 별로 중요한것이 아닌가? 그런 고민을 하면서 나 역시 비지니스라는 것이 중요하다고 치우치게 되었는데. 가볍게나마 비지니스를 공부하면서 점점 드는 생각은 역시 비지니스는 중요해 라기보다는 기술의 중요성이 생각보다 크구나라는 것이었다. 무엇하나 더 중요하다라고 말할 수 없고 단순 비교를 할 수 없는 것이다.&lt;br /&gt;&lt;br /&gt;어쨌든 엔지니어로 살면서 그런 식으로 폄하하는 말을 많이 듣게 될터인데. 그런 말을 하는 주체는 엔지니어, 비지니스맨을 가리지 않는다. 내 결론은 그런 것들은&amp;nbsp; 습관적이고 비논리적인 기선 제압용으로 들이데는 말일 뿐이다 라는 것이다. 엔지니어를 지향한다면 엔지니어 마인드를 키워야 한다. 엔지니어들에게 비지니스 마인드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것보다 엔지니어 마인드를 제대로 갖추는 것이 훨 중요하다. &lt;br /&gt;&lt;br /&gt;다른 사람들이 비지니스 마인드로 접근하는 것에 대한 오픈 마인드만 가져 있으면 된다. 비지니스하는 사람이던 기술하는 사람이던 고수 레벨로 올라갈 수록 서로의 마인드에 대한 중요성과 가치를 인정하는 오픈 마인드가 중요해지는거다. 어쨌든 그래서 나에게 생긴 새로운 편견은, 부정적 엔지니어 마인드를 언급하는 모든 사람은 일단 하수다라는 것이다. 그래도 그런 사람의 의견을 경청해 줄 수 있는 오픈 마인드를 가지자는 생각이다.&lt;br /&gt;&lt;br /&gt;..요즈음의 난 왠지 이 마인드도 저 마인드도 없는 하수가 되어버린 느낀이다.. 엔지니어건 아니건 가리지 않고 공격하고자 하는 찌질이 마인드.. 흐흐.</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author>회색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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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 Jun 2008 00:04: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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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둠의 자식 모드에서 벗어나기!</title>
			<link>http://graynote.tistory.com/entry/%EC%96%B4%EB%91%A0%EC%9D%98-%EC%9E%90%EC%8B%9D-%EB%AA%A8%EB%93%9C%EC%97%90%EC%84%9C-%EB%B2%97%EC%96%B4%EB%82%98%EA%B8%B0</link>
			<description>&lt;br /&gt;1. 이발하기 &lt;br /&gt;&amp;nbsp; 6개월동안 기른 머리 싹둑.&lt;br /&gt;&lt;br /&gt;2. 바른생활 &lt;br /&gt;&amp;nbsp; 정시출근 정시퇴근. &amp;nbsp; 지금도 하루 8시간 이상일은 안하지만 생활리듬은 엉망이당. 리듬을 되찾기.&lt;br /&gt;&lt;br /&gt;3. 여가생활&lt;br /&gt;&amp;nbsp; 이젠 정말 영어가 필요하긴 허나, 언제나 처럼 뒤로 제끼고...&lt;br /&gt;&amp;nbsp; 피곤한 몸과 마음을 달랠 수 있는 취미 생활을 새로 찾아야 할듯. &lt;br /&gt;&amp;nbsp; 수영의 계절이 오긴했는데 수영장없어서 영 거시기 하네.&lt;br /&gt;&lt;br /&gt;&amp;nbsp; 영어공부든 수영이든 강남에 있을때가 편하긴 했구나. 왔다갔다 두시간이라.. &amp;nbsp;</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author>회색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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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May 2008 02:35: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안드로이드 챌린지 1 라운드 2</title>
			<link>http://graynote.tistory.com/entry/%EC%95%88%EB%93%9C%EB%A1%9C%EC%9D%B4%EB%93%9C-%EC%B1%8C%EB%A6%B0%EC%A7%80-1-%EB%9D%BC%EC%9A%B4%EB%93%9C-2</link>
			<description>50위안에 뽑힌 어플리케이션들을 분석해본 결과 &lt;br /&gt;&lt;A href=&quot;http://code.google.com/android/images/adc1r1_deck.pdf&quot;&gt;&lt;br /&gt;
&lt;BLOCKQUOTE&gt;http://code.google.com/android/images/adc1r1_deck.pdf&lt;/A&gt;&lt;/BLOCKQUOTE&gt;라운드 2에서도 승산이 있을 것 같다. 일단 Safety나 Weather등의 중복된 엔트리가 상당히 있고 50등안에 들었다고 하기에는 부족해 보이는 엔트리도 보인다. 소셜 네트웍의 경우 지리 정보에만 치우친 엔트리들이 많고. 비디오를 중심으로한 엔트리는 거의 없다는 것도 다행스러운 점이다. (3개정도?).&lt;br /&gt;&lt;br /&gt;그냥 딱 봐도 느낌이 오는 것들은 5개에서 10개는 되지만 나머지들은 충분히 경쟁해볼 수 있다는 느낌이 든다. 일단 최소 20등안으로의 도전 더 나아가 10등도 노려봐야겠다. 몇달 내내 고민했던 것이지만 무릎을 딱 치게 만드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접목할수는 없을까. 비디오 + 메시징 + 지도 + ? 무엇이 있을까나.&lt;br /&gt;&lt;br /&gt;라운드2에서 집중해야 하는 것은 문서작업, 다른 어플리케이션과의 차별화와 이 어플리케이션의 유용성에 대한 논리전개. 그리고 내가 원하고자 하는 것이 프로그램이 만족시킬 수 있는지를 보여줄 수 있는 디자인 작업. 일단 라운드 2에서는 UI 디자인 작업과 문서작업에 집중하도록 하돼. &lt;br /&gt;&lt;br /&gt;새로운 기능과 코딩 작업도 기회된다면 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lt;br /&gt;</description>
			<author>회색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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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May 2008 18:01: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안드로이드 챌린지 I</title>
			<link>http://graynote.tistory.com/entry/%EC%95%88%EB%93%9C%EB%A1%9C%EC%9D%B4%EB%93%9C-%EC%B1%8C%EB%A6%B0%EC%A7%80-I</link>
			<description>안드로이드 챌린지 I - Round 1의 예정된 발표일이 다가왔다. 샌프란시스코 현지 시각 5월 9일 9:30AM.&lt;br /&gt;예정대로라면 50개의 선택된 어플리케이션이 9시간 이내에 발표될 것이다.&lt;br /&gt;&lt;br /&gt;70여개국의 개인, 팀, 회사가 제출한 1788개의 어플리케이션 중에서 50개를 뽑는 것이니 35.76 : 1 이라는 엄청난 경쟁률을 뚫어야만 Winner가 될 수 있다.&amp;nbsp; 웹 서비스의 제공을 목표로 회사에서 뛰쳐나온 이후 여러가지 고민 끝에 모바일 웹 서비스라는 분야를 생각하게 되었고 글로벌 서비스가 아니면 가망이 없다는 생각으로 구글의 안드로이드 챌린지에 도전을 시작한지 약 5개월이 흘렀다. 1달전에 완성된 어플리케이션을 제출하고 그동안 못번 돈을 위해 알바를 하다가 일주일전에 종료 지금은 안절부절하며 결과만을 기다리고 있다.&lt;br /&gt;&lt;br /&gt;좋은 소식은 50개를 뽀는 방식이 먼저 1788개중 100개를 추려낸 후에 다시 50개를 추려내는 것인데 이 100개의 선택된 어플리케이션에 내것이 들어가 있다는 것이다. 17.88 : 1의 경쟁률은 뚫었고 이제 100개 중에 50개에 들어가기만 하면 된다. 안 좋은 소식은 이 100개에 들어갔다고 하는 직접적인 경쟁자들(모바일 SNS분야의 출품작들)이 공개한 어플리케이션이 아주 훌륭하다는 것에 있다. 솔직히 50위 안에 못든다고 해도 할말이 없을정도이다. 특히 팀이나 회사에서 작업한 어플리케이션들은 완성도에서 앞서갔다. 100등안에 든 것은 발표되지 않는다 오직 50등안에 들어야만 발표가 되기 때문에 17:1을 뚫었다는 것은 의미가 없다. 반드시 35.76 : 1의 경쟁을 뚫어남아야만 펀딩을 포함한 앞으로의 계획을 진행시킬 수 있다.&lt;br /&gt;&lt;br /&gt;혼자서 기획, 개발, 디자인까지 다하면서 문서, 코딩, 아트작업까지 원맨쇼를 해서 내놓은 것이니 애착이 간다. (느낀건 코딩이 제일 쉬웠어요~ 정도) 그동안 외부활동을 안해서 머리는 어깨까지 내려올 정도로 길었다. 오랜 시간이었다. 아마 오늘 나는 발표에 내가 있느냐 없느냐는 앞으로의 인생에 엄청난 차이를 만들어내겠지. 얍!! 결과가 어떻든 화이팅이다!!!! &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안드로이드 챌린지</category>
			<author>회색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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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May 2008 01:44: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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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음 오픈온웹 관련 기사.</title>
			<link>http://graynote.tistory.com/entry/%EC%9D%8C-%EC%98%A4%ED%94%88%EC%98%A8%EC%9B%B9-%EA%B4%80%EB%A0%A8-%EA%B8%B0%EC%82%AC</link>
			<description>전에는 Channy님 블로그에서도 소개해주셨는데 &lt;br /&gt;&lt;A href=&quot;http://channy.tistory.com/207&quot;&gt;http://channy.tistory.com/207&lt;/A&gt;&lt;br /&gt;&lt;br /&gt;이번에는 블로터닷넷이라고 블로그 형식의 IT전문 뉴스 사이트인데. &lt;br /&gt;기자님이 전에 간단하게 인터뷰를 하고 가셨는데 기사가 나왔다.&lt;br /&gt;역시 기자님들이 글솜씨는 좋아. &lt;br /&gt;&lt;A href=&quot;http://asadal.bloter.net/tt/asadal/712&quot;&gt;&lt;br /&gt;http://asadal.bloter.net/tt/asadal/712&lt;/A&gt;&lt;br /&gt;&lt;br /&gt;여기저 기서 소개되면서 사실&amp;nbsp; 어떻게 운영해야할지 고민도 된다.&lt;br /&gt;매쉬업된 사이트를 모으고, 프로그래머블 웹에서 뉴스를 번역하는 수준인데 빈약해서..&lt;br /&gt;프로그래머블 웹도 처음에는 몇개 안되는 상태에서 시작했을테니...&lt;br /&gt;&lt;br /&gt;ㅋ&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description>
			<author>회색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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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graynote.tistory.com/entry/%EC%9D%8C-%EC%98%A4%ED%94%88%EC%98%A8%EC%9B%B9-%EA%B4%80%EB%A0%A8-%EA%B8%B0%EC%82%AC#entry13comment</comments>
			<pubDate>Sat, 29 Dec 2007 02:08: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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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좀더 즐길 필요가 있어</title>
			<link>http://graynote.tistory.com/entry/%EC%A2%80%EB%8D%94-%EC%A6%90%EA%B8%B8-%ED%95%84%EC%9A%94%EA%B0%80-%EC%9E%88%EC%96%B4</link>
			<description>머 아무리 지금 하는일 망하면, 대운하 파는 것 말고 할일이 없다하지만&lt;br /&gt;조금 더 즐길 필요가 있다.&lt;br /&gt;일한다고 생각을 하면 늦게 일어나서 슬슬 나가서 할일하고 들어오는 거지만&lt;br /&gt;즐긴다고 생각하면 좀더 부지런해질 필요가 있어&lt;br /&gt;아침에 일어나서 하고싶은거 하고 놀다가&lt;br /&gt;일하러도 나가고.&lt;br /&gt;&lt;br /&gt;두달 밖에 안남았지만 좀더 여유를!. 보드 다시 시작하긴 너무 늦었다&lt;br /&gt;사실 이런 기회가 생겼을때 가장하고 싶었던 것은 평일날 느긋이 보드 타는 거였는데 흐.&lt;br /&gt;다시 노즈블런트를 뛸 용기가 사라져버린 느낌이긴 하지만 ㅋ&lt;br /&gt;마음의 여유가 없으니 가질 못했네. 여유여유&lt;br /&gt;</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author>회색노트</author>
			<guid>http://graynote.tistory.com/12</guid>
			<comments>http://graynote.tistory.com/entry/%EC%A2%80%EB%8D%94-%EC%A6%90%EA%B8%B8-%ED%95%84%EC%9A%94%EA%B0%80-%EC%9E%88%EC%96%B4#entry12comment</comments>
			<pubDate>Fri, 28 Dec 2007 20:54: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간단한 두루팔 Drupal Xquared 모듈.</title>
			<link>http://graynote.tistory.com/entry/%EA%B0%84%EB%8B%A8%ED%95%9C-%EB%91%90%EB%A3%A8%ED%8C%94-Drupal-Xquared-%EB%AA%A8%EB%93%88</link>
			<description>오픈 소스 에디터 프로젝트인 &lt;A href=&quot;http://labs.openmaru.com/projects/xquared/&quot; target=_blank&gt;Xquared&lt;/A&gt;&amp;nbsp;라는 것이 있습니다. 오픈마루에서 하고 있는 일인데요.&lt;br /&gt;전에 썼던 것은 tinymce 라는 놈인데 파워풀하기도 하지만 문제가 꽤 많이 생깁니다. &lt;br /&gt;그래서 안쓰고 좀 더 심플한 녀석을 찾고 있는 중에 발견을 해서 Drupal 5에 모듈로 적용을 해보았습니다.&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4.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k5ODQwQGZzNC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C5KUEc=&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45&quot; width=&quot;580&quot;/&gt;&lt;/div&gt;&lt;br /&gt;
&lt;OL&gt;
&lt;LI&gt;xquared라는 폴더 밑에 xquared-min.js, xquared.js파일과 css, img 디렉토리를 복사 
&lt;LI&gt;모듈 적용 
&lt;LI&gt;Input Format에서 Filter를 xquared라고 된 놈만 하나 골라서 따로 만들어서 사용합니다. 
&lt;LI&gt;Access Control에서 xquared 권한을 줍니다 
&lt;LI&gt;css파일 환경에 맞게 약간 수정해주시구요.&lt;/LI&gt;&lt;/OL&gt;
&lt;P&gt;보통 글의 바디와 커멘트에 무조건 적용됩니다. 필터는 저거 하나로 통일하는게 좋겠지요. &amp;nbsp;&lt;br /&gt;&lt;br /&gt;아직은 지켜봐야겠지만 충분히 쓸만한 수준이 되면 Drupal Community에서 프로젝트로 등록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소프트웨어는 외국으로도 나가야지요. 어떻게 붙는지 확인하실 수 있도록 openonweb 사이트에 모든 사용자가 쓸 수 있게 적용시켰습니다. &lt;br /&gt;&lt;br /&gt;에디터를 사용해서 작성한 글 &lt;br /&gt;&amp;nbsp; &lt;A href=&quot;http://www.openonweb.com/blogcontent/155&quot;&gt;http://www.openonweb.com/blogcontent/155&lt;/A&gt;&lt;br /&gt;&lt;br /&gt;버젼 참고&lt;br /&gt;&lt;br /&gt;모듈 &lt;br /&gt;-2008/05/10&lt;br /&gt;Drupal 5.3 , Xquared 20071205 (&lt;A class=external title=http://jania.pe.kr/aw/moin.cgi/Xquared?action=AttachFile&amp;amp;do=get&amp;amp;target=xquared_client_20080423.tar.gz href=&quot;http://jania.pe.kr/aw/moin.cgi/Xquared?action=AttachFile&amp;amp;do=get&amp;amp;target=xquared_client_20080423.tar.gz&quot;&gt;xquared_client_20080423.tar.gz&lt;/A&gt;)&lt;br /&gt;간만의 업데이트 전에 문제가 있던 많은 버그가 수정되었네요.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graynote.tistory.com/attachment/jk0.gz&quot;&gt;&lt;img src=&quot;http://cfs.tistory.com/blog/image/extension/gz.gif&quot; alt=&quot;&quot; style=&quot;vertical-align: middle;&quot; /&gt; drupal_xquared20080510.tar.gz&lt;/a&gt;&lt;/div&gt;&lt;br /&gt;-2007/12/29&lt;br /&gt;Drupal 5.3 , Xquared 20071205 (&lt;A class=external title=xquared20071205.tar.gz href=&quot;http://jania.pe.kr/aw/moin.cgi/Xquared?action=AttachFile&amp;amp;do=get&amp;amp;target=xquared20071205.tar.gz&quot;&gt;xquared20071205.tar.gz&lt;/A&gt;)&lt;br /&gt;&lt;br /&gt;아 무슨 문제였는지 12/13일 버전 파일이 제대로 안올라가있었습니다. 다시 올립니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graynote.tistory.com/attachment/hk1.gz&quot;&gt;&lt;img src=&quot;http://cfs.tistory.com/blog/image/extension/gz.gif&quot; alt=&quot;&quot; style=&quot;vertical-align: middle;&quot; /&gt; xquaredfull20071229.tar.gz&lt;/a&gt;&lt;/div&gt;&lt;br /&gt;-2007/12/13&lt;br /&gt;커멘트에는 자동으로 focus가 안가도록 수정&lt;br /&gt;커멘트 버튼은 간단하게 구성&lt;br /&gt;&lt;br /&gt;&lt;br /&gt;&lt;br /&gt;-2007/12/12&lt;br /&gt;최초버전 릴리즈&lt;br /&gt;fullfile은 xquared 포함버전&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graynote.tistory.com/attachment/fk0.gz&quot;&gt;&lt;img src=&quot;http://cfs.tistory.com/blog/image/extension/gz.gif&quot; alt=&quot;&quot; style=&quot;vertical-align: middle;&quot; /&gt; xquared.tar.gz&lt;/a&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graynote.tistory.com/attachment/ek1.gz&quot;&gt;&lt;img src=&quot;http://cfs.tistory.com/blog/image/extension/gz.gif&quot; alt=&quot;&quot; style=&quot;vertical-align: middle;&quot; /&gt; xquaredfull.tar.gz&lt;/a&gt;&lt;/div&gt;&lt;br /&gt;버그나 요청사항이 있으시면 커멘트로 달아주세요&lt;br /&gt;그럼 이만. &lt;br /&gt;&lt;br /&gt;&lt;/P&gt;</description>
			<category>기술</category>
			<author>회색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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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Dec 2007 20:49: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마지막 수업..</title>
			<link>http://graynote.tistory.com/entry/%EB%A7%88%EC%A7%80%EB%A7%89-%EC%88%98%EC%97%85</link>
			<description>학교 수업 오늘로서 모두 끝이났다..&lt;br /&gt;회사와 병행하느라 열심히 공부하지 못한 것은 사실이지만 나름대로 힘든 시간이었다.&lt;br /&gt;비록 논문을 못써서 아직 졸업을 한것은 아니지만(ㅠㅜ)&lt;br /&gt;마지막 수업 (벤쳐경영)에서 우리 팀 아이템이 가장 좋은 호응을 받았던 것으로 조금은 기분좋게 끝낸듯. &lt;br /&gt;원래 목표가 특별한 전공을 목표로 하지 않고 두루두루 듣는 것이어서. &lt;br /&gt;특별히 내공이 쌓였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비지니스에 대한 G A M 은 확실히 나아진거 같다.&lt;br /&gt;큰 회사, 정부에서야 명확한 분석이나 평가를 내릴 수 있어야겠지만.&lt;br /&gt;작은 회사에서는 역시나 &#039;감&#039;으로 대부분을 판단내려야 하기 때문에 통찰력이 중요하다.&lt;br /&gt;물론 경험이 뒷받침 되지 않은 통찰력은 믿지못할 능력이지만 어쨌든 생각조차 못하던 것 보단 발전되었으니&lt;br /&gt;다음주 과제와 시험은 남아있다만 다 째고 싶구나&lt;br /&gt;문제는 교수님 한분이 째면 무조건 F라고 겁주고 있긴하다만&lt;br /&gt;</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author>회색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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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7 Dec 2007 18:28: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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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창업해서 살아남을 가능성..</title>
			<link>http://graynote.tistory.com/entry/%EC%B0%BD%EC%97%85%ED%95%B4%EC%84%9C-%EC%82%B4%EC%95%84%EB%82%A8%EC%9D%84-%EA%B0%80%EB%8A%A5%EC%84%B1</link>
			<description>THE EFFECT OF THE INNOVATIVE ENVIRONMENT ON EXIT OF ENTREPRENEURIAL FIRMS 라는 논문을 읽었다.&lt;br /&gt;&lt;br /&gt;아무래도 주제가 새로 창업한 회사가 살아남을 가능성에 대한 글이니 관심이 갔다. 머 여러 머리아픈 내용은 그만두고 결론적으로 회사 크기가 작을 경우 Technology Intensity가 높고. Technology regime이 Enterprenurial regime 즉 Growth Phase에 있을 때 살아남을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lt;br /&gt;&lt;br /&gt;Enterprenurial regime 모바일 인터넷이나 Web2.0의 경우 아직 Growth Phase에 있다고 본다. (기존에는 웹이라는 것은 이미 Routinized regime에 있다고 생각했는데 요즈음의 변화를 보면 그렇지도 않다)&amp;nbsp; Technology Intensity도 높은 편이라고 보는 것이 맞는듯하다. &lt;br /&gt;&lt;br /&gt;저런 연구결과 같은 거 뭐 그닥 도움이 되는것은 아니라고는 생각한다. 뭐 어쨌든 대충 내 상황에 긍정적으로 끼워 넣어 보는 것만으로 만족을 얻을 수 있는 정도겠지. 살아남을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긴하다만 어차피 평균적으로 짧은 시간안에 사라질 가능성이 무지 높은 것이고 약간 더 높아봐야 거기서 거기니까. ㅡㅡ.&lt;br /&gt;&lt;br /&gt;Enterpreuner에 대한 연구를 하시는 분이 있었으면 조금 재미있었으려나. 코스 다 끝나가는 상황에서 가장 아쉬운 부분은 기본중의 기본인 회계를 모른다는거. Enterprener에 대한 것도 약간 궁금하긴 하네. Innovation에 대해선 다시는 궁금하지 않을듯..&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author>회색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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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5 Dec 2007 00:45: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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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업 아이디어의 근시안</title>
			<link>http://graynote.tistory.com/entry/%EC%82%AC%EC%97%85-%EC%95%84%EC%9D%B4%EB%94%94%EC%96%B4%EC%9D%98-%EA%B7%BC%EC%8B%9C%EC%95%88</link>
			<description>사업을 해보겠다는 생각을 했다. 특별한 아이디어도 기술도 없이 가능할까? 문뜩 떠오른 막연한 생각만 가지고 창업을 할 수 있을까?&lt;br /&gt;
&lt;BLOCKQUOTE&gt;&lt;A href=&quot;http://www.paulgraham.com/notnot.html&quot;&gt;http://www.paulgraham.com/notnot.html&lt;/A&gt;&amp;nbsp;: Why to not not start a startup.&lt;br /&gt;&lt;/BLOCKQUOTE&gt;&lt;br /&gt;일단 질러라는 용기를 줄 수 있는 글이다. 감정을 불태우는 것으로 충분하다. 하지만 한국의 벤쳐 현실이라는 것이 미국과는 틀려서 앤젤투자자의 자금은 거의 사라져 버렸다는 것은 충분히 고려해야한다.&amp;nbsp; (앤젤투자자 - 창업 초기단계의 벤처기업에 투자하는 개인투자자)&lt;br /&gt;&lt;br /&gt;사실 어느 정도 더 아이디어를 숙성시키는 과정이 필요했는데, 우연히 보게 된 인터넷 정보로 갑작스럽게 영등포 창업지원센터에 사무실을 구하게 되었다. 일단 사무실을 구한 이상 사업을 하는 것은 기정사실이 되어버린 것이다.&lt;br /&gt;&lt;br /&gt;일단 아이디어 발굴과 이야기를 하고 특정 아이디어로 방향을 잡은 상태였다. 문제는 본격적으로 조사를 시작하고 개발에 발을 내딛으려고 할때 보니 이미 서비스하고있는 회사가 있다는 것이다. 허탈한 마음에 다시 브레인스토밍을하면서 다른 아이디어를 생각해내지만 역시나 마찬가지 결과를 반복한다. 재미 있는 것은 그런 서비스가 시작한 것은 보통 6개월 내외라는 것이다. &lt;STRONG&gt;왜 이런일이 일어날까!!??&lt;/STRONG&gt;&lt;br /&gt;&lt;br /&gt;Me2Day와 PlayTalk가 거의 같은 시기에 서비스를 시작했고, UC노벨과 스토리베리도 그렇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날까? 최근 웹2.0이니 뭐니 해서. 생겨난 수많은 성공적인 웹사이트들이 있고 그 중에 성공적인 케이스를 벤치마킹해서 국내에 도입한다고 하면 당연히 비슷하게 출발할 수도 있다. 그런데 모방이 아니라 그냥 내 머리에서 나온 아이디어라고 유니크하다고 생각했는데도 그렇다. &lt;br /&gt;&lt;br /&gt;현재에 살고 있고 현재의 상태에서 현재 사람들에게 필요한 필요성을 따져서 아이디어를 생각해내면 그것은 100% 비슷한 생각을 한 사람이 많이 있다는 것이다. 특히 빠르게 변화하는 인터넷 업계에서는 더욱 그런듯 하다. &lt;br /&gt;&lt;br /&gt;그런데 문제는 큰 회사의 경우 충분히 시장의 반응을 엿본 후 들어갈 수 있는 여유가 있다. 하지만 벤쳐의 경우는 기존에 있는 시장에 진입할 경우. 정말 높은 가능성이 있어도 선발주자를 쫓아가기만 하다가 포기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lt;U&gt;선도진입자 우위&lt;/U&gt;&amp;nbsp;라는 것을 가지는 것은 새로 시작하는 사업에서 중요하다. &lt;br /&gt;&lt;br /&gt;남들이 볼 수 없는 것을 볼 수 있는 방법 대체 무엇이 있을까? 더 멀리 보는 방법밖에 없다. 문제는 아직 남들보다 더 멀리 보는 방법을 모르겠다는 것...&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ategory>벤쳐</category>
			<category>사업</category>
			<category>엔터프리너</category>
			<author>회색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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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4 Nov 2007 02:06: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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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권력의 이동:-_+.</title>
			<link>http://graynote.tistory.com/entry/%EA%B6%8C%EB%A0%A5%EC%9D%98-%EC%9D%B4%EB%8F%99</link>
			<description>세계화와 신자유주의 물결 속에서 국가에서 기업으로의 권력 이동은 빠르게 진행되었다.&lt;br /&gt;그것은 막고 싶어도 막을 수 없는 움직임이다.&lt;br /&gt;그 다음 이동은 권력의 원천인 개인으로가 되어야 하는데 최소한 IT에서는 가능하지 않을까.&lt;br /&gt;사용자에게 수익을 돌려주는 애드센스, 아마존AWS이 이런 움직임을 반영한다고 할 수 있으려나? &lt;br /&gt;위 예가 기업에 의한 것이라는 한계에 비교한다면 GPLv3같은 오픈소스의 움직임은 훨씬 강력하다.&lt;br /&gt;기존 기업이 막을 수 없는 움직임이 되어야 한다. &lt;br /&gt;&lt;br /&gt;&lt;br /&gt;</description>
			<author>회색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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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graynote.tistory.com/entry/%EA%B6%8C%EB%A0%A5%EC%9D%98-%EC%9D%B4%EB%8F%99#entry7comment</comments>
			<pubDate>Mon, 29 Oct 2007 02:05: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www.openonweb.com 오픈 API, 매쉬업 전문 사이트</title>
			<link>http://graynote.tistory.com/entry/wwwopenonwebcom-%EC%98%A4%ED%94%88-API-%EB%A7%A4%EC%89%AC%EC%97%85-%EC%A0%84%EB%AC%B8-%EC%82%AC%EC%9D%B4%ED%8A%B8</link>
			<description>&lt;A href=&quot;http://www.openonweb.com/&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k5ODQw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i5KUEc=&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07&quot; width=&quot;287&quot;/&gt;&lt;/div&gt;&lt;/A&gt;오픈 API와 매쉬업 전문 사이트를 하나 만들어보았습니다.&amp;nbsp; &lt;A href=&quot;http://www.etnews.co.kr/news/sokbo_detail.html?id=200708240151&quot; target=_blank&gt;&#039;오픈API&#039; 쏟아져도 활용 못한다 &lt;/A&gt;는 기사도 있듯이 국내에서는 매쉬업 서비스가 그렇게 많이 나오고 있지 않는 실정입니다. &lt;br /&gt;&lt;br /&gt;외국에서도 그렇게 크게 활성화되어있지는 않은 상태이지만 &lt;A href=&quot;http://www.programmableweb.com&quot;&gt;www.programmableweb.com&lt;/A&gt;에는 오픈 API는 500개 이상 매쉬업은 2000개 이상이 등록되어있고 웹 플랫폼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들에 대해서 엿볼 수 있게 합니다. &lt;A href=&quot;http://www.openonweb.com&quot;&gt;www.openonweb.com&lt;/A&gt; 에서는 국내에서도 API와 매쉬업 관련된 정보들을 수집해보고자 합니다.&lt;br /&gt;&lt;br /&gt;웹 2.0이라는 것이 웹업계에서는 요즘 가장 많이 언급되는 말인것 같습니다. 해외에서 웹2.0의 개념은 이미 사회문화적으로까지 파급효과를 일으키고 그 선순환이 시작한다는 느낌입니다.&amp;nbsp; 국내에서도 웹2.0을 표방하는 서비스들이 넘쳐나고 있구요. 그런데 저는 웹2.0은 개별 서비스에서의 접근보다는 전체 웹 생태계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플랫폼으로서의 웹으로 발전하기 위한 많은 시도들이 일어나고 있는데 국내에서는 그런 측면에서 많이 뒤쳐져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lt;br /&gt;&lt;br /&gt;물론 오픈 API와 매쉬업이 이런 생태계 발전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아닙니다. 하지만 여러가지 웹 생태계의 발전에 이러한 개발자들의 작지만 새로운 시도가 하나 하나가 모여서 전체 생태계의 발전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lt;br /&gt;</description>
			<category>API</category>
			<category>Open API</category>
			<category>ProgrammableWeb</category>
			<category>매쉬업</category>
			<category>오픈API</category>
			<category>오픈온웹</category>
			<category>웹2.0</category>
			<category>웹기획</category>
			<category>웹생태계</category>
			<author>회색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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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3 Oct 2007 17:14: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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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도전 끝에 논자시 합격</title>
			<link>http://graynote.tistory.com/entry/%EC%9E%AC%EB%8F%84%EC%A0%84-%EB%81%9D%EC%97%90-%EB%85%BC%EC%9E%90%EC%8B%9C-%ED%95%A9%EA%B2%A9</link>
			<description>크흑 한번의 실패를 딪고 일어선 결과이기에 더욱 감동적인 논문자격시험 합격.&lt;br /&gt;논자시 형식이 전공(국제경영)시험 문제만 풀도록 바뀐 것이 불안하긴 했지만 잘된 일이었는듯.&lt;br /&gt;물론 나름 경영전략 쪽에 치중해서 공부하고 있다고 생각했으나. &lt;br /&gt;전략을 제외한 두 문제(국제경영,국제재무)만을 선택 통과한 것은 ㅡㅡ.. 약간 슬프구나.&lt;br /&gt;&lt;br /&gt;이제 논문을 쓸 수 있게 된 것인가!? &lt;br /&gt;(님하 텝스 먼저 보셈..)&lt;br /&gt;그래 이제 즐거운 마음으로 글로벌 시대의 역군이 되고자 텝스공부를 해야하겠군하.&lt;br /&gt;&lt;br /&gt;졸업에 한걸음 다가갔다는 것이 즐겁다. 물론 요즈음 특정 과목하나가 악마의 드롭 유혹을 보내고 있지만.&lt;br /&gt;(횽아, 드롭하장 내년엔 쉬워질거야~~) &lt;br /&gt;D를 맞더라도 더 이상은 학교 다니기 싫게 만드는 것 역시 그 과목이니. &lt;br /&gt;학점과 상관없이 일단 수료딱지는 찍어놔야 겠고나.&lt;br /&gt;&lt;br /&gt;(오파, 이 나이에 왠 공부야?)&lt;br /&gt;시선이 따가우나. 애딸린 아빠들도 종종 보이는 걸보면서..&lt;br /&gt;공부에 나이가 어딨냐는 생각도 든다..&lt;br /&gt;&lt;br /&gt;경영학 공부라는 것을 끝내면 또 무슨 도전이 남아있는가.. &lt;br /&gt;(횽아, 졸업 할려면 아직 첩첩산중이거덩...?) &lt;br /&gt;그래도 산하나 넘은 것에 마냥 좋구나.</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author>회색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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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graynote.tistory.com/entry/%EC%9E%AC%EB%8F%84%EC%A0%84-%EB%81%9D%EC%97%90-%EB%85%BC%EC%9E%90%EC%8B%9C-%ED%95%A9%EA%B2%A9#entry5comment</comments>
			<pubDate>Thu,  4 Oct 2007 23:36: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아데나헬쓰 상장 소식</title>
			<link>http://graynote.tistory.com/entry/%EC%95%84%EB%8D%B0%EB%82%98%ED%97%AC%EC%93%B0-%EC%83%81%EC%9E%A5-%EC%86%8C%EC%8B%9D</link>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k5ODQw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C5naWY=&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86&quot; width=&quot;118&quot;/&gt;&lt;/div&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 &lt;A href=&quot;http://today.reuters.com/news/articleinvesting.aspx?type=hotStocksNews&amp;amp;storyID=2007-09-20T214055Z_01_N20407323_RTRUKOC_0_US-ATHENAHEALTH-IPO-DEBUT.xml&quot; target=_blank&gt;&lt;A href=&quot;http://today.reuters.com/news/articleinvesting.aspx?type=hotStocksNews&amp;amp;storyID=2007-09-20T214055Z_01_N20407323_RTRUKOC_0_US-ATHENAHEALTH-IPO-DEBUT.xml&quot; target=_blank&gt;Athenahealth shares soar in stock market debut&lt;/A&gt;&lt;br /&gt;&lt;/A&gt;- &lt;A href=&quot;http://finance.yahoo.com/q?s=ATHN&quot; target=_blank&gt;주가확인&lt;/A&gt; &lt;br /&gt;&lt;br /&gt;아데나헬스가 드디어 IPO를 했다. 결과는 올해 가장 기록적인 첫날 97%의 상승. 일단 투자자들의 시선은 단단히 끈듯 하다. 시가총액은 단숨에 1Billion$(약 1조원). 미국에서는 조나단 부쉬라는 부쉬 대통령 사촌이 사장으로 있는 회사로 잘 알려져 있지만, 실질적으로 기술개발과 사업을 이끈 사람은 Todd Park과 Edward Park이었다. 혁신적인 기술로 성공했다기 보다는 철저히 사업수완으로 성공한 사례인듯하다.&lt;br /&gt;&lt;br /&gt;고등학교때 그 학교 역사에서 가장 뛰어난 성적을 올렸다는 이야기를 듣고, 하버드 대학 졸업 후에는 Booz Allen &amp;amp; Hamilton에서 몇년만 있으면 100만달러 연봉을 주겠다는 제시를 받고, 그런데 부쉬 사촌과 사업을 한다고 해서 놀라게 하더니, 어느 순간 직원이 몇백명이 되었다고 이제 상장한다고 했다. 그러더니 IPO에서까지 첫날 97%라는 일을 저질러버리니 참 대단하긴 한 사람이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올해는 그 전까지 VMware가 1등) &lt;br /&gt;&lt;br /&gt;3년전에 AthenaHealth에서 인턴을 했으면 어떻게 됐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그게 인연이 되서 계속 같이 일할수도 있지 않았을까? 물론 인도법인에서 인도 SW 엔지니어들하고 놀고 있을 가능성이 높겠지만 말이지. 최근에 IPO한다는 소식을 듣고 그래 나도 해봐야지 하는 생각을 품고 회사를 그만두었는데. 내 주변에 부쉬사촌이나, 연봉 100만달러 컨설턴트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lt;br /&gt;&lt;br /&gt;10년만에 맺은 결실, 축하합니다. 그리고 이제 잠시 쉬신다니 부럽습니다..</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ategory>athenahealth</category>
			<category>Edward Park</category>
			<category>Todd Park</category>
			<category>아데나헬쓰</category>
			<author>회색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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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2 Sep 2007 04:58: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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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AMD 인수할까?</title>
			<link>http://graynote.tistory.com/entry/%EC%82%BC%EC%84%B1%EC%A0%84%EC%9E%90-AMD-%EC%9D%B8%EC%88%98%ED%95%A0%EA%B9%8C</link>
			<description>- &lt;A href=&quot;http://www.fnnews.com/view?ra=Sent0701m_01A&amp;amp;corp=fnnews&amp;amp;arcid=070723062914&amp;amp;cDateYear=2007&amp;amp;cDateMonth=07&amp;amp;cDateDay=23&amp;amp;&quot; target=_blank&gt;삼성 비메모리社 인수 추진&lt;/A&gt; &lt;br /&gt;-&lt;A href=&quot;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9/13/2007091301152.html&quot; target=_blank&gt;&quot;참여정부 정책과제에 기업 위한 것 없었다”&lt;/A&gt; 의 진대제 발언 중.&lt;br /&gt;&lt;br /&gt;
&lt;BLOCKQUOTE&gt;삼성전자는 소프트웨어나 대체에너지처럼 삼성그룹내의 다른 계열사가 하고 있는 사업에 진출하기 어렵다. 경영권 방어도 신경 써야 한다. 또 국내 중소기업을 함부로 인수합병(M&amp;amp;A)하면 여론의 비난을 받을 수 있다. 신사업을 해도 매출액이 1조원은 돼야 내부에서 인정을 받는다. 결국 삼성전자는 반도체 분야의 해외기업을 인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미국 반도체 회사 AMD가 대표적이다. 실제 AMD가 삼성에 인수요청을 한 것으로 알고 있다. 시스코는 일주일에 1개씩 기업을 인수할 정도다. 외부기업 인수에 적극 나서지 않으면 일본의 소니·파나소닉처럼 뒤떨어질 것이다&lt;/BLOCKQUOTE&gt;&lt;br /&gt;삼성이 AMD의 인수제의를 받았다는 것이 그리 놀라울 것은 없다. 삼성은 반도체 업계 2위의 기업이고, 반도체 기업들의 덩치가 상당히 크다는 것을 고려했을 때, 인수를 해갈 수 있는 기업이 인텔, 삼성 등 몇개 기업으로 한정되기 때문이다. 최근 삼성, 하이닉스등의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이 성장동력을 찾기 위해 비메모리 분야진출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기에 실질적인 인수 합병의 가능성이 존재한다.&lt;br /&gt;&lt;br /&gt;일반적으로 M&amp;amp;A시에 인수하는 기업의 가격은 시장가격 + 프리미엄으로 형성되는데, 기업의 시장가치보다 높게 주고서라도 사는 것은 두 기업간의 &#039;시너지&#039; 효과를 바라기 때문이다. &lt;br /&gt;&lt;br /&gt;하지만 시장의 반응은 이런 대규모 M&amp;amp;A에 냉담한 경우가 많다. 그만큼 M&amp;amp;A를 통해서 실질적으로 시너지를 발생시키기가 힘들다는 것을 나타낸다. 잘못된 인수합병으로 기업의 가치가 급감한 경우로 우리에게는 &#039;블리자드&#039;로 익숙한 비벤디의 유니버설 M&amp;amp;A 사례를 들 수 있다. &lt;br /&gt;&lt;br /&gt;먼저 시너지를 생각해보자. 메모리의 경우 그 기본적인 설계가 크게 달라지는 것이 없으므로 공정기술의 싸움이라고 할 수 있다. 새로운 공정기술을 빠르게 적용하고 수율을 올릴 수 있는 능력을 가지는 것이 메모리 시장의 치열한 가격경쟁에서도 높은 이익률을 남기며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이다. 삼성전자의 경우 공정기술에 있어서는 세계최고 수준을 인정받고 있다. 비메모리의 속도경쟁, 멀티코어경쟁, 저전력경쟁 등은 모두 새로운 설계의 싸움이다. AMD는 속도와 멀티코어에서는 이미 인텔을 따라잡았고 오히려 한발 앞서 나가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두 업계 모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Time-to-market 능력 얼마나 빨리 시장에 신제품을 내어놓느냐이다. 바로 이 부분에서 AMD의 새로운 코어기술이 삼성의 공정기술력과 합쳐져 빠르게 시장에 제품이 나올수 있게하고 바로 수익으로 연결할 수 있는 시너지를 찾을 수 있다.&lt;br /&gt;&lt;br /&gt;시너지가 존재한다는 사실에 동의한다고 하더라도 두 기업의 합병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이 생각외로 큰 경우가 많고 합병이 실질적으로 불가능한 경우도 많다. 그것인 기업의 구조가 다를 경우 발생할 가능성이 많은데, 삼성전자 반도체의 경우 메모리 사업 위주로 형성되어있고, AMD의 경우 비메모리 사업 위주로 기업구조가 형성되어있으므로 합병이 쉽지는 않을 것이다. (수년 전부터 비메모리 분야에 대한 투자를 해오고 우수한 인재들을 독점하고 있음에도 삼성전자에서 비메모리 사업이 지지부진한 이유가 그러한 구조의 문제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다.) 게다가 인텔을 직접적인 경쟁자로 두게 된다는 것은 분명 비메모리 분야뿐 아니라 메모리 분야에서도 더 심각한 경쟁관계가 형성될 것이므로 이에 대한 고려도 필요하다.&lt;br /&gt;&lt;br /&gt;옛날이었다면 AMD의 비메리기술에 의해서 국내에서도 좀 더 고차원적인 기술 개발에 엔지니어들이 진출할수 있는 길이 생긴다며 적극적으로 삼성전자의 AMD인수를 지지했을것 같다. 요즘은 저 영향으로 국내에 새로운 PC 기술 관련 클러스터가 생길것으로 크게 기대되지도 않고, 생겨봐야 지금의 핸드폰 산업의 열악한 구조와 크게 다르지 않을테니 머 별로 관심이 없다.&amp;nbsp;</description>
			<category>뉴스</category>
			<category>AMD</category>
			<category>M&amp;A</category>
			<category>경영</category>
			<category>뉴스따라잡기</category>
			<category>삼성전자</category>
			<category>인수합병</category>
			<author>회색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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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Sep 2007 16:39: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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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logue</title>
			<link>http://graynote.tistory.com/entry/Prologue</link>
			<description>&lt;P&gt;Web 2.0 의 소용돌이치는 회오리에 이 한몸 던져보고자 마음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참여, 공유, 협업등과는 전혀 무관하게 단순 정보의 소비자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깨닫는 밤이구나. 나도 그 소용돌이에 휩싸이는 한걸음으로 블로그를 다시 개설해본다.&lt;br /&gt;&lt;br /&gt;belatin군에게는 디카를 사라고 옆에서 뻠쁘질해서 지르게 만들었으나 정작 내 DSLR은 집에서 썪고 있고, 사진 한장 안찍고 있으니 오호 통제라. 멀티미디어로 꾸며진 어여쁜 블로그를 위해 쌓인먼지 제거하고 세상속으로 뛰쳐 나가야 하지 않겠는가.&lt;br /&gt;&lt;br /&gt;프로 블로거의 시대에 선택과 집중으로 이 블로그만의 경쟁력을 살리고 쉽게 모방할 수 없는 나만의 지식을 펼쳐내고자 하는 욕망은 불타오르나 이것 역시 별로 쓸만한 아이디어는 떠오르지 않는구나. 그것은 나의 핵심역량은 무엇인가에 대한 답이 여전히 없다는 것을 뜻하나보다.&lt;br /&gt;&lt;br /&gt;네트워킹이라는 것에 무슨 연유인지 담쌓게 된지도 몇년째이니 잡다한 이야기들과 트랙백으로 끊어져버린 네트웍을 하나둘 씩 살리는 것도 좋을 것이고, 1인 미디어의 시대 범람하는 뉴스들을 비평적으로 나만의 것으로 소화해 나가는 장소로 활용하는 것도 좋지 아니 하겠는가.&lt;br /&gt;&lt;br /&gt;모든 학생신분을 가진 사람들의 창조적인 생각과, 활동은 시험기간에 평소보다 2배 이상 높게 일어난다는 가설이 증명된적 있는지 모르겠으나 나는 항상 그러하다. &lt;br /&gt;&lt;br /&gt;- 20페이지 짜리 영문 논문 반읽고나서 혼미해진 정신 바로잡고자 블로그를 개시해본다. 1년만인가 2년만인가. 논문이 영어로 되어있다는 이유로 1개 읽는데 하루가까이 걸린다는 것에 분노를 토하지만 이런 논문을 내기 위해 몇개월에서 몇년을 고생한 것을 하루만에 흡수할 수 있다는 것에 고마움도 느낀다. 그러나 1주일에 4개를 읽고 요약하라는 것에 다시 분노가 폭발하니. 아 어쩌리 변덕스러운 내 마음아. -&amp;nbsp; &lt;/P&gt;</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author>회색노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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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graynote.tistory.com/entry/Prologue#entry1comment</comments>
			<pubDate>Sun, 16 Sep 2007 01:31: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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