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안드로이드를 휴대전화 뿐만이 아닌 다양한 정보기기의 플랫폼의 활용에 대해서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그것에서의 비전이 밝다고 종종 언급드렸습니다. 딱히 별다른 대안이 없어 Windows CE로 흘러가던 일부 임베디드 분야들에서 안드로이드가 가진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아직은 GiiNii나 Nimble등 에서의 자그마한 시도들이 이루어지고 있구나라고 하고 있었는데, 일본의 후지쯔도 나섰습니다.

컨설팅 및 서포트, 트레이닝, 엔지니어링, 미들웨어 등의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네요. 편성 서비스를 제공한다는데 한국말로는 정확히 어떻게 번역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여기서 프리스케일도 칩 제휴업체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후지쯔와 프리스케일의 종합 안드로이드 서비스. 전자기기 분야에서 일본의 위치를 생각한다면 스마트폰을 넘어선 안드로이드의 영역확장에 대한 전망은 더욱 밝아졌군요. 기존 아이트론이 50%이상을 차지하고 있던 일본의 RTOS시장에서 아이트론과 리눅스가 완전히 만족시키지 못했던 부분들에서 새로운 플랫폼 표준으로써 안드로이드가 급부상할 듯한 느낌이 듭니다.
안드로이드를 통해 PC업체들, 중국, 대만은 스마트폰 하드웨어 마구 찍어내려하고 있고, 일본은 전자기기 분야에서 파워업을 꽤하고 있는데. 우리는 지금?
관련글 : http://jp.fujitsu.com/group/fst/release/2009/0129.html
컨설팅 및 서포트, 트레이닝, 엔지니어링, 미들웨어 등의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네요. 편성 서비스를 제공한다는데 한국말로는 정확히 어떻게 번역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여기서 프리스케일도 칩 제휴업체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후지쯔와 프리스케일의 종합 안드로이드 서비스. 전자기기 분야에서 일본의 위치를 생각한다면 스마트폰을 넘어선 안드로이드의 영역확장에 대한 전망은 더욱 밝아졌군요. 기존 아이트론이 50%이상을 차지하고 있던 일본의 RTOS시장에서 아이트론과 리눅스가 완전히 만족시키지 못했던 부분들에서 새로운 플랫폼 표준으로써 안드로이드가 급부상할 듯한 느낌이 듭니다.
안드로이드를 통해 PC업체들, 중국, 대만은 스마트폰 하드웨어 마구 찍어내려하고 있고, 일본은 전자기기 분야에서 파워업을 꽤하고 있는데. 우리는 지금?
관련글 : http://jp.fujitsu.com/group/fst/release/2009/0129.html




댓글을 달아 주세요
조금 첨언을 하자면, 후지쯔가 프리스케일의 프로세서위에 안드로이드를 포팅한 경험을 가지고 그 노우하우를 기반으로 임베디드업계에 컨설팅 및 교육, 개발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기존의 RTOS를 리눅스/안드로이드 플랫폼으로 전환하는것에 있어서의 문제점들에 대한 컨설팅, 개발대행, 엔지니어교육 등이 주된 내용이네요.
대기업으로써 일찌감치 뛰어들어 우리는 안드로이드 전문이다라는 포지셔닝을 해버린것이랄까요. 일본시장에서는 ITRON을 대체해 나갈수 있다면 그 시장은 참으로 넓다고 볼수있겠습니다.
그리고, "편성서비스"라는 용어는 제가 본 문서중에서는 찾아볼수가 없네요.
첨언 감사드립니다. 번역기에서 편성이라고 나와서, 한자그대로 읽어봤더니 '조입'이었습니다. 여전히 모르는 단어네요.
아이트론의 영역 중에 일단 멀티미디어나 UI가 들어가는 부분은 안드로이드로 전환될 수 있는 가능성이 커보이니 한번 기대해 봐야겠습니다.
"組込み"를 말씀하시는것같네요. 이 단어는 "임베디드"랑 같은 뜻으로 보시면 됩니다.
건승을 기대하겠습니다. 그럼.
아!임베디드였군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