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FFECT OF THE INNOVATIVE ENVIRONMENT ON EXIT OF ENTREPRENEURIAL FIRMS 라는 논문을 읽었다.
아무래도 주제가 새로 창업한 회사가 살아남을 가능성에 대한 글이니 관심이 갔다. 머 여러 머리아픈 내용은 그만두고 결론적으로 회사 크기가 작을 경우 Technology Intensity가 높고. Technology regime이 Enterprenurial regime 즉 Growth Phase에 있을 때 살아남을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Enterprenurial regime 모바일 인터넷이나 Web2.0의 경우 아직 Growth Phase에 있다고 본다. (기존에는 웹이라는 것은 이미 Routinized regime에 있다고 생각했는데 요즈음의 변화를 보면 그렇지도 않다) Technology Intensity도 높은 편이라고 보는 것이 맞는듯하다.
저런 연구결과 같은 거 뭐 그닥 도움이 되는것은 아니라고는 생각한다. 뭐 어쨌든 대충 내 상황에 긍정적으로 끼워 넣어 보는 것만으로 만족을 얻을 수 있는 정도겠지. 살아남을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긴하다만 어차피 평균적으로 짧은 시간안에 사라질 가능성이 무지 높은 것이고 약간 더 높아봐야 거기서 거기니까. ㅡㅡ.
Enterpreuner에 대한 연구를 하시는 분이 있었으면 조금 재미있었으려나. 코스 다 끝나가는 상황에서 가장 아쉬운 부분은 기본중의 기본인 회계를 모른다는거. Enterprener에 대한 것도 약간 궁금하긴 하네. Innovation에 대해선 다시는 궁금하지 않을듯..
아무래도 주제가 새로 창업한 회사가 살아남을 가능성에 대한 글이니 관심이 갔다. 머 여러 머리아픈 내용은 그만두고 결론적으로 회사 크기가 작을 경우 Technology Intensity가 높고. Technology regime이 Enterprenurial regime 즉 Growth Phase에 있을 때 살아남을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Enterprenurial regime 모바일 인터넷이나 Web2.0의 경우 아직 Growth Phase에 있다고 본다. (기존에는 웹이라는 것은 이미 Routinized regime에 있다고 생각했는데 요즈음의 변화를 보면 그렇지도 않다) Technology Intensity도 높은 편이라고 보는 것이 맞는듯하다.
저런 연구결과 같은 거 뭐 그닥 도움이 되는것은 아니라고는 생각한다. 뭐 어쨌든 대충 내 상황에 긍정적으로 끼워 넣어 보는 것만으로 만족을 얻을 수 있는 정도겠지. 살아남을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긴하다만 어차피 평균적으로 짧은 시간안에 사라질 가능성이 무지 높은 것이고 약간 더 높아봐야 거기서 거기니까. ㅡㅡ.
Enterpreuner에 대한 연구를 하시는 분이 있었으면 조금 재미있었으려나. 코스 다 끝나가는 상황에서 가장 아쉬운 부분은 기본중의 기본인 회계를 모른다는거. Enterprener에 대한 것도 약간 궁금하긴 하네. Innovation에 대해선 다시는 궁금하지 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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