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작에 도코모 형님 따라서 같이 갔으면 시장 선점을 노릴수 있었을 것을.. 통신사 입장에서 보면 아이폰에 먹을게 많은지 안드로이드에 먹을게 많은지 계산은 분명한데, 설마 아직도 더 많은 레퍼런스가 깔리기를 기다리며 주저하고 계신가요? 구글폰도 외국에서 성공하면 아이폰처럼 그냥 가져와서 팔면 되는 것으로 생각하고 계신가요? 올해 한번 더 불어닥치게 될 전세계적 안드로이드 바람몰이에 무임 승차할 기회를 정말로 그냥 보내고, 후에 뒤늦게 마케팅 프로모션 정책에 돈을 낭비하실 건가요? 지금 바로 시작해야 합니다. 또 다시 모바일 데이터 시장에서는 일본 중국을 부러워만 하고 있어서는 안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이것이 단지 스마트폰에 국한되는 문제가 아니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아래는 NTT Docomo에서 답해주었다는 메일 내용입니다..
관련기사 : http://phandroid.com/2009/02/02/ntt-docomo-android-coming-by-q3-2009/Thank you for your inquiry.
We aim to launch the Android based phone in the first half of the fiscal year 2009.(Apr.-Sep in 2009).
That’s all we could comment at this time.Best Regards,
NTT DOCO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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