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7/12/29 음 오픈온웹 관련 기사. (2)
  2. 2007/12/28 좀더 즐길 필요가 있어
  3. 2007/12/12 간단한 두루팔 Drupal Xquared 모듈. (1)
  4. 2007/12/07 마지막 수업.. (2)
  5. 2007/12/05 창업해서 살아남을 가능성..
전에는 Channy님 블로그에서도 소개해주셨는데
http://channy.tistory.com/207

이번에는 블로터닷넷이라고 블로그 형식의 IT전문 뉴스 사이트인데.
기자님이 전에 간단하게 인터뷰를 하고 가셨는데 기사가 나왔다.
역시 기자님들이 글솜씨는 좋아.

http://asadal.bloter.net/tt/asadal/712


여기저 기서 소개되면서 사실  어떻게 운영해야할지 고민도 된다.
매쉬업된 사이트를 모으고, 프로그래머블 웹에서 뉴스를 번역하는 수준인데 빈약해서..
프로그래머블 웹도 처음에는 몇개 안되는 상태에서 시작했을테니...







Posted by 회색노트
머 아무리 지금 하는일 망하면, 대운하 파는 것 말고 할일이 없다하지만
조금 더 즐길 필요가 있다.
일한다고 생각을 하면 늦게 일어나서 슬슬 나가서 할일하고 들어오는 거지만
즐긴다고 생각하면 좀더 부지런해질 필요가 있어
아침에 일어나서 하고싶은거 하고 놀다가
일하러도 나가고.

두달 밖에 안남았지만 좀더 여유를!. 보드 다시 시작하긴 너무 늦었다
사실 이런 기회가 생겼을때 가장하고 싶었던 것은 평일날 느긋이 보드 타는 거였는데 흐.
다시 노즈블런트를 뛸 용기가 사라져버린 느낌이긴 하지만 ㅋ
마음의 여유가 없으니 가질 못했네. 여유여유
Posted by 회색노트
오픈 소스 에디터 프로젝트인 Xquared 라는 것이 있습니다. 오픈마루에서 하고 있는 일인데요.
전에 썼던 것은 tinymce 라는 놈인데 파워풀하기도 하지만 문제가 꽤 많이 생깁니다.
그래서 안쓰고 좀 더 심플한 녀석을 찾고 있는 중에 발견을 해서 Drupal 5에 모듈로 적용을 해보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xquared라는 폴더 밑에 xquared-min.js, xquared.js파일과 css, img 디렉토리를 복사
  2. 모듈 적용
  3. Input Format에서 Filter를 xquared라고 된 놈만 하나 골라서 따로 만들어서 사용합니다.
  4. Access Control에서 xquared 권한을 줍니다
  5. css파일 환경에 맞게 약간 수정해주시구요.

보통 글의 바디와 커멘트에 무조건 적용됩니다. 필터는 저거 하나로 통일하는게 좋겠지요.  

아직은 지켜봐야겠지만 충분히 쓸만한 수준이 되면 Drupal Community에서 프로젝트로 등록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소프트웨어는 외국으로도 나가야지요. 어떻게 붙는지 확인하실 수 있도록 openonweb 사이트에 모든 사용자가 쓸 수 있게 적용시켰습니다.

에디터를 사용해서 작성한 글
  http://www.openonweb.com/blogcontent/155

버젼 참고

모듈
-2008/05/10
Drupal 5.3 , Xquared 20071205 (xquared_client_20080423.tar.gz)
간만의 업데이트 전에 문제가 있던 많은 버그가 수정되었네요.


-2007/12/29
Drupal 5.3 , Xquared 20071205 (xquared20071205.tar.gz)

아 무슨 문제였는지 12/13일 버전 파일이 제대로 안올라가있었습니다. 다시 올립니다.


-2007/12/13
커멘트에는 자동으로 focus가 안가도록 수정
커멘트 버튼은 간단하게 구성



-2007/12/12
최초버전 릴리즈
fullfile은 xquared 포함버전

버그나 요청사항이 있으시면 커멘트로 달아주세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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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회색노트

마지막 수업..

잡담 2007/12/07 18:28
학교 수업 오늘로서 모두 끝이났다..
회사와 병행하느라 열심히 공부하지 못한 것은 사실이지만 나름대로 힘든 시간이었다.
비록 논문을 못써서 아직 졸업을 한것은 아니지만(ㅠㅜ)
마지막 수업 (벤쳐경영)에서 우리 팀 아이템이 가장 좋은 호응을 받았던 것으로 조금은 기분좋게 끝낸듯.
원래 목표가 특별한 전공을 목표로 하지 않고 두루두루 듣는 것이어서.
특별히 내공이 쌓였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비지니스에 대한 G A M 은 확실히 나아진거 같다.
큰 회사, 정부에서야 명확한 분석이나 평가를 내릴 수 있어야겠지만.
작은 회사에서는 역시나 '감'으로 대부분을 판단내려야 하기 때문에 통찰력이 중요하다.
물론 경험이 뒷받침 되지 않은 통찰력은 믿지못할 능력이지만 어쨌든 생각조차 못하던 것 보단 발전되었으니
다음주 과제와 시험은 남아있다만 다 째고 싶구나
문제는 교수님 한분이 째면 무조건 F라고 겁주고 있긴하다만
Posted by 회색노트
THE EFFECT OF THE INNOVATIVE ENVIRONMENT ON EXIT OF ENTREPRENEURIAL FIRMS 라는 논문을 읽었다.

아무래도 주제가 새로 창업한 회사가 살아남을 가능성에 대한 글이니 관심이 갔다. 머 여러 머리아픈 내용은 그만두고 결론적으로 회사 크기가 작을 경우 Technology Intensity가 높고. Technology regime이 Enterprenurial regime 즉 Growth Phase에 있을 때 살아남을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Enterprenurial regime 모바일 인터넷이나 Web2.0의 경우 아직 Growth Phase에 있다고 본다. (기존에는 웹이라는 것은 이미 Routinized regime에 있다고 생각했는데 요즈음의 변화를 보면 그렇지도 않다)  Technology Intensity도 높은 편이라고 보는 것이 맞는듯하다.

저런 연구결과 같은 거 뭐 그닥 도움이 되는것은 아니라고는 생각한다. 뭐 어쨌든 대충 내 상황에 긍정적으로 끼워 넣어 보는 것만으로 만족을 얻을 수 있는 정도겠지. 살아남을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긴하다만 어차피 평균적으로 짧은 시간안에 사라질 가능성이 무지 높은 것이고 약간 더 높아봐야 거기서 거기니까. ㅡㅡ.

Enterpreuner에 대한 연구를 하시는 분이 있었으면 조금 재미있었으려나. 코스 다 끝나가는 상황에서 가장 아쉬운 부분은 기본중의 기본인 회계를 모른다는거. Enterprener에 대한 것도 약간 궁금하긴 하네. Innovation에 대해선 다시는 궁금하지 않을듯..

Posted by 회색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