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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I/O 두번째날 키노트에서 발표된 안드로이드 프로요 2.2 기능을 정리하고 약간의 부연 설명을 곁들였습니다.

성능향상

• 웹브라우저 성능향상 - V8엔진을 사용하여 자바스크립트의 구동 속도가 2~3배 빨라졌습니다. 기존에 안드로이드폰 브라우저가 특정 웹페이지에서는 상대적으로 속도 차이가 많이 나는 경우가 JavaScript 때문이어서 웹사이트 만들면서도 JavaScript를 제한적으로 사용했는데 이제 부담없이 자바스크립트를 써도 되겠습니다.

• 자바 실행 속도 향상 - CPU를 많이 쓰는 코드에서 2.1버전보다 2~5배 정도의 속도 향상이 있습니다.

• 메모리 관리 능력 향상 - 메모리를 반환하는 속도가 20배 정도 향상 되었습니다. 적은 메모리를 가진 폰에서도 애플리케이션간의 부드럽고 빠른 전환이 가능해졌습니다. 기존에 작업관리 애플리케이션(태스크킬러)류의 앱의 필요성이 없어질 것 같습니다.



외장 메모리에 애플리케이션 설치

외장메모리에 애플리케이션 설치가 가능해져서 안드로이드 내장 메모리 부족에 대한 논란도 적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외장 메모리에 암호화된 공간에 안전하게 저장합니다. 그러나 외장 메모리는 사용자에 의해 제거될 수 있기 때문에 게임과 같이 단기적으로 동작하는 앱들을 저장할때만 적합합니다.

익스체인지 지원 강화

• 향상된 보안 - 장치를 해제하기 위해 숫자나 영문으로 구성된 패스워드를 사용할수 있고, Exchange 관리자는 디바이스별로 패스워드 관리를 강제할 수 있습니다.

• 원격 데이터 삭제 - 익스체인지 관리자는 잃어버리거나 도난당한 폰을 원격에서 공장 출시 상태로 초기화할 수 있어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습니다. 사무용 폰에서는 필수적으로 들어가 있어야하는 기능입니다.

• 익스체인지 달력 지원 - 달력 앱에서 익스체인지도 지원합니다.

• 자동 탐색 기능 - 익스체인지를 설정하기 위해서 유저네임과 패스워드만 알면 됩니다. (익스체인지 2007 이상 지원)

주소록 검색 - 이메일 앱에서 수신자의 이름을 전화번호부에 있는 경우 자동 완성 시켜줍니다.

2.2 부터는 기업용으로도 많이 채택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업용 시장에서의 안드로이드 성장도 주목해야할 것 같습니다.

데이터 백업 API 

사용자가 공장 초기화를 하거나 장치를 바꾸려고 데이터를 백업하고 복원시킬때 사용자 데이터를 유지할수 있는 방법을 애플리케이션에 제공합니다. 백업 데이터는 클라우드 공간에 저장되는데 스토리지 서비스 제공자는 장치마다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유의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큰 제조사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고 있으므로 제조사별로 스토리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구글이 단독으로 제공하지 않고 개방해둔 영역이므로 제조사가 사용자를 붙들어 둘수 있는 중요한 기능중의 하나로 보입니다. 그만큼 시장 선점이 중요해진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안드로이드 클라우드 -> 디바이스 메시징

애플리케이션은 이제 클라우드에서 디바이스로 알림이나 폰으로 전송 양방향 푸쉬 싱크등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제 안드로이드에서도 제대로된 푸쉬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어도비 플래쉬 탑재

플래쉬 10.1이 탑재됩니다. 플래쉬는 안드로이드 플랫폼의 핵심 기능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이번 2.2 릴리즈와 함께 폰들에 탑재될것으로 보입니다.

편리해진 안드로이드 마켓 앱 설치

그동안 PC 웹브라우저에서는 앱 정보를 볼수가 없어서, 앱에 대한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불만이 있었는데 PC 웹브라우저에서 앱을 탐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PC에서 정보를 탐색하고 폰에서 해당 앱을 검색해서 설치하는 것이 아니라 PC 웹브라우저에서 설치 버튼을 선택하면 폰에서 알아서 앱이 자동 설치됩니다.

아이튠 스트리밍 지원

안드로이드폰은 아이폰에 비해 음악과 같은 멀티미디어의 관리나 사용성이 많이 뒤떨어졌는데, 이제 PC등의 아이튠 서버에 접속해서 음악파일을 스트리밍으로 재생할 수 있는 앱이 추가됩니다. 

테터링 & 와이파이 핫스팟

안드로이드폰의 3G 인터넷 연결 여러 무선랜 사용 디바이스들이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이 기본으로 탑재됩니다. KT의 에그나 SKT의 브릿지와 같은 제품들이 하는 기능을 안드로이드폰만 있으면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그래픽

OpenGL 2.0 이 Android SDK상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YUV 포맷 변환 기능도 추가되었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안드로이드의 공식 릴리즈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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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RUKXER 2010.05.21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하느라 실시간으로 소식을 접할 수 없었는데 ㅠㅠ 감사합니다!
    관련 포스팅 하면서 일부 인용했는데... 트랙백 걸어 두겠습니다 :) 언짢으시면 내용 수정하겠습니다^^;;;;

  3. xdftg 2010.05.21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 SAKI 들이 정신을 차려야죠

    SIBAL SAKI 들이 언제 정신을 차릴까요..;;

    이제 아이폰 괜히 산듯한 느낌이..

  4. 초보 2010.05.21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한게 있는데요, 아이튠즈는 아이팟/아이폰에서만 쓸 수 있지 않나요? 안드로이드에서도 쓸 수 있게 잡스가 허락했을 것 같지는 않은데요.

    • 2010.05.21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튠즈를 안드로이드에서도 "쓸수있다는" 게 아니라
      단순히 pc 하드디스크에 있는 mp3파일을 무선으로 스트리밍 해준다는 이야기 같네요. 아이튠스도 어차피 mp3파일은 pc의 내문서 어딘가에 저장되는거고 pc내의 파일을 무선으로 스트리밍해주는 기술은 그다지 어려운건 아닐겁니다.

      하지만 그닥 효용이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지금 아이폰에도 컴퓨터에 있는 동영상,mp3을 아이폰에서 스트리밍한다든가 특정 서버의 개인 공간에 파일을 올려놓고 스트리밍해주는 어플은 나와있지만
      사실 배터리문제 데이터통화료 문제등으로 집에서 wifi로 침대에서 쓰면 모를까 별로 쓸모가 없네요.

      32기가에 달하는 내장메모리가 괜히 있는게 아니죠,

    • 초보 2010.05.21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변 감사합니다.

  5. 최홍준 2010.05.21 1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잘보고갑니다^^

  6. BIGo 2010.05.21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깔끔한 정리 감사합니다.
    안드로이드가 이제 확실히 믿음이 가네요.
    휴일 가족과 함께 서울대 후문 잔디밭에 나들이 갔다 왔는데 이렇게 좋은 기사 내용이 있어서 더욱 기분이 좋네요 ^^

  7. StudioEgo 2010.05.21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깔끔하게 정리 한것을 잘 보았습니다.
    이제 안드로이드 OS가 1위 스마트폰 OS가 될 일이 얼마 남지 않을 듯 합니다.

  8. 애쉬튼 2010.05.22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아직도 제가 보기엔 아이폰OS에 경쟁할려면 한참 걸릴거 같습니다.

    실제 앱들의 반응속도와 안정성측면에서 본다면.. 지금 안드로이드가 비슷한 수준으로 경쟁한다고 볼수 없습니다.

    이건 리눅스에서 아무리 진짜 맥 OS X을 비슷하게 compiz 를 쓰고 3D 효과를 따라한다해도 먼가 부족한거와 같은이유로..

    윈도우즈와 맥 OS X의 근본적인 차이라고도 보면 될듯합니다.

    저는 안드로이드는 아이폰과는 다른 용도의 시장을 형성할거 같네요.. 안드로이드만의 장점이 있는거라..

    지금 윈도우즈가 전체시장점유율이 높다고 PC시장이랑 매킨토시시장을 같게 경쟁한다고 보진 않는거랑 같지 않을까요?

  9. 머털도사 2010.05.25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회색님

  10. 만랩토끼 2010.06.05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동모터에 대한 지원 부분도 있는데 빠저 있네요.
    왜 이부분이 중요 한지 아무도 인식 하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국내 제조사에서 만든 제품에는 리니어라는 진동모터가 포함이 되어있으며 이를 지원하는 드라이브 Ic역시 장착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개발 자들은 이부분에 대하여 알지못하며 제어하려 하지도 않습니다.
    단순하게 온.오프만 사용 하고있는 현실이 매우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이모터의 장점은 진동을 제어할수 있다는 것이며, 수많은 어플에 유용하게
    사용될수 있는 부분입니다.
    진동의 고 저 장 단 비트진동 이런것들을 제어 할수 있다는것이
    얼마나 큰 매력인지 안드로이드 어플을 개발 하시는 분들이 아셨으면 합니다.
    donaym@gmail.com

    • 회색 2010.06.06 1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해당 부분에 대해서는 기존에 제어 하던 부분이외에 새로운 안드로이드 SDK 프로요 업데이트 부분에선 찾을수 없네요. 혹시 말씀하시는것이 국내 제조사에서 만든 제품에만 포함되어있다면 안드로이드 SDK와는 상관없는 부분을 말씀하시는 것 같네요. 그런 것은 활용 유무와 상관없이 개발자의 관심사에 들어올수 없습니다.

      저는 못찾았는데 프로요 SDK에 들어온 것이 확실하다면 그 해당 API의 레퍼런스 주소를 알려주실수 있나요?

  11. 만랩토끼 2010.06.08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로이드 에서 직접 지원 하는 부분은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동건에 대하여는 전해들은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정확하지않은 정보를 말한셈이되네요.
    국내 안드로이드폰에는 모터를 제어할수있는 드라이브 IC가 장착되어있습니다.
    L,S,P,S,K 동일하게 기본적으로 장착이 되어있습니다. 모토로이에도 적용이 되어있습니다. 현재 안드로이드폰을 적극 지원하는 대부분의 업체에서 지원을 하는 부분임에도 활성화 되지못하고 단순 on-off 기능에 집중되어 있는 것이 아타까운부분입니다.

  12. 2010.06.12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2010.07.01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kkk 2010.08.30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로이드 SDK 2.2의 에뮬레이터에서도 오픈지엘 2.0이 지원 안되는거 아닌가요?
    함수만 추가된거같은데...? 포럼에서는 안된다고 하던데요.

  15. rheehm 2010.11.29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C에서 정보를 탐색하고 폰에서 해당 앱을 검색해서 설치하는 것이 아니라 PC 웹브라우저에서 설치 버튼을 선택하면 폰에서 알아서 앱이 자동 설치됩니다."
    ...라고 하셨는데, URL 좀 알려주실 수 있나요?
    아무리 찾아봐도 PC에서 선택하면 폰에서 앱이 자동으로 설치되는 사이트는 못 찾겠어서요...

  16. MIKA 2010.12.17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cafe.naver.com/androiders.cafe

    안드로이더 까페 모토로이포럼 자유게시판에 퍼가겠습니다.
    정말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17. 박해철 2011.01.08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http://easymicro.egloos.com에 퍼가겠습니다.

  18. adjustable bed 2012.01.12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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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gout treatment natural 2012.01.20 0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ellent site. It’s very cognitive & informative. Thank you for your work.

  20. hotel accommodation 2012.04.07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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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Monster Energy Hats 2012.04.30 2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장메모리에 애플리케이션 설치가 가능해져서 안드로이드 내장 메모리 부족에 대한 논란도 적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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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글이 넥서스원의 판매방식을 변경한다고 공식 블로그를 통해 밝혔습니다. 

http://googleblog.blogspot.com/2010/05/nexus-one-changes-in-availability.html


구글이 폰 스토어(http://google.com/phone)를 만들면서 목표로 한것은 안드로이드폰이 가져온 새로운 혁신을 소개하고, 안드로이드폰을 쉽고 편하게 구매할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안드로이드폰은 기대이상으로 세계적으로 빠르게 확산되었지만 웹에서 폰을 사는 것은 일부 얼리어답터를 제외하고는 환영받지 못했습니다. 여전히 구매자들은 직접 만저보기를 원하고 다양한 요금제를 선택하기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넥서스원 판매 방식을 변경합니다.


1. 오프라인 판매 : 통신사의 판매점등 오프라인 채널을 통한 넥서스원을 판매할 것입니다.

2. 넥서스원의 온라인 판매를 중지하고, 현재 사이트는 전세계적으로 판매되는 안드로이드폰의 전시용으로 사용합니다.


혁신은 지속적으로 변화해야합니다. 이 변화가 구글,사용자,협력사의 생태계에 좋은 영향을 미칠것으로 생각합니다.


예상했던데로 온라인 판매 방식에는 한계가 있죠. 온라인에서 한몫하기를 바랬던 구글의 바램은 아쉽게도 좌절됐지만 구글의 전략 수정으로 넥서스원은 훨씬 많이 판매될겁니다. 다양한 안드로이드폰이 급속히 판매되기 시작하기도 했으니 넥서스원의 오프라인에서의 폰 판매로의 전환도 큰 논란없이 이루어질것 같네요.


2.

일본 최대의 통신사 NTT 도코모가 20일만에 X10 12만대를 팔아치웠네요. X10은 20일만에 NTT도코모가 가장 많이 팔아치운 스마트폰이 됬습니다. 기존에 HTC매직을 가져다가 10개월동안 8만대를 판것과 비교해보면 엄청난 차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달 일본에서도 X10이 아이폰3GS 32G의 판매량을 넘었다고 합니다. 


http://www.xperiax10.net/2010/05/04/xperia-x10-is-ntt-docomos-fastest-ever-selling-smartphone/


1분기에 미국에서 안드로이드폰이 아이폰 판매량을 눌렀다는 소식에 이어 일본에서도 본격 안드로이드 확산이 시작되었습니다. 미국의 드로이드, 일본의 X10 등 스타 단말을 중심으로 주요 국가들에서 안드로이드 채택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데, 작년 이맘때 안드로이드 확산을 위해 스타 단말의 출현이 필요하다고 했죠. 드로이드, X10의 등장해서 통신사와 제조사가 합심해서 밀어주니 기대보다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제 넥서스원도 오프라인으로 풀리게 되고, 이번 아이폰4G출시때 갤럭시S가 선방한다면 안드로이드는 더욱더 빠르게 확산될것 같네요


안드로이드 처음 나올때 시장조사기관들이 2012년에 아이폰 판매량을 추월할 것으로 예상했는데 최근 기대보다 빠르게 자리를 잡고 있는 것으로 봐서 2011년에도 추월은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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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ttress 2012.01.12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용 컴퓨터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절 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또한 최고의 상태에서 노트북을 유지하는 최선의 방법 중 하나 하나의 컴퓨터의 상단을 통해 일치하는 하드 플라스틱 타입 소재의 경우, 혹은 껍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그들은 자연 케이스에 완벽하게 맞도록 제작되므로 보호 장구 이런 종류의 고유 모델 것입니다. 당신은 공급 업체에서 직접 구입하거나, 그들이 당신의 노트북을위한 경우에는 타사 장소를 통해, 그러나 그 모든 노트북은이 시장에서 지출 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전에, 귀하의 조언에 감사드립니다.

  2. gout disease gout diets 2012.01.20 0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s was a useful post and I think it is rather easy to see from the other comments as well that this post is well written and useful. I bookmarked this blog a while ago because of the useful content and I am never being disappointed. Keep up the good work

  3. does proactiv work 2012.03.12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술은 크게 우리가 사는 방식에 영향을 미칩니다. 우리는 커뮤니케이 션과 정보 보급의 새로운 방법을 정의할 수있었습니다. 이러한 일들이 더 필요한 원하는 것보다지고 있습니다.

    루시 E. 울프

  4. In Ground Pools 2012.05.04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 just want to say your article is striking. Well with your permission allow me to grab feed to keep up to date with forthcoming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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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에 발표된 LG전자의 휴대폰-PC-웹(클라우드)의 데이터를 상호 연동하는 AirSync 서비스가 이번에 출시되는 안드로이드폰들에 모두 적용된다고 합니다. AirSync는 처음 발표될때 피쳐폰에 먼저 적용된 단순한 하나의 서비스에 불과한 것으로 보였으나 이번에 열린 안드로이드 앱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앞으로 안드로이드폰에도 모두 포함되며 추후에는 개발자를 위한 API도 오픈할 계획도 갖고 있으니 개발자들의 관심을 부탁한다는 소개를 들어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국내 안드로이드폰 출시 관련 기사에서는 AirSync가 탑재된다는 한줄의 설명 이상이 붙지 않지만 저는 이 소식을 매우 흥미롭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LG도 드디어 서비스 플랫폼 구축을 위해 한발 내딛었다는 생각에서 입니다.



IT 산업에서의 격언 중에 '할수 있으면 무조건 플랫폼 사업을 하라' 는 말이 있습니다. 그 만큼 플랫폼 업체가 가져갈 수 있는 파이가 크다는 것이죠. PC산업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번 회사로 각각 운영체제(OS)와 하드웨어 플랫폼 공급자 역할을 한 MS와 INTEL을 봐도 알수 있습니다. 최근 스마트폰에서 다시 한번 큰 플랫폼 전쟁이 일어나고 있고 애플의 아이폰, 구글의 안드로이드, MS의 윈도폰등의 스마트폰 운영체제의 전쟁의 승자가 누가 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기존 휴대폰 제조업체들은 삼성이 바다로 뛰어들긴 했지만 이 운영체제 싸움에서 한국은 소외되어 있습니다.

저는 국내 휴대폰 업체들도 플랫폼 사업을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종종 많은 분들이 플랫폼이란 단어를 듣고 우리도 스마트폰 운영체제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으로 잘못 이해하시곤 합니다. 저는 '운영체제 플랫폼'이 아니라 모바일 환경에 적합한 '서비스 플랫폼' 사업을 해야한다고 말씀 드립니다.  현재의 스마트폰 전쟁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과거 PC에서 처럼 "운영체제 플랫폼 전쟁"이 아니라"서비스 플랫폼 전쟁"이 동시에 일어나고 있습니다. 거인들이 달려드는 운영체제 플랫폼 싸움에 있어서는 아쉽게도 국내 업체는 경쟁을 할수 있는 능력이 없습니다. 대신 다른 앱과 데이터 서비스의 기반이 되는 '서비스 플랫폼'을 만들어 경쟁해야 한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그것이 가능한 것은 보통 하나의 폰에는 하나의 운영체제만 사용되지만 서비스는 여러개가 동시에 탑재될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중에서 사용자를 락인시킬 수 있는 단 하나의 서비스만 제대로 만들어내면 됩니다. 그리고 그 서비스의 생명력을 늘리기 위해서 단순한 사용자 대상 서비스로 끝나면 안되고 서비스를 플랫폼화해야 합니다. 제조업체에게 서비스 플랫폼이 중요한 이유는 그것이 운영체제 중립적일 수 있기 때문이고, 피쳐폰이나 TV등 디지털 가전에서의 다양한 장치로 확장할수 있어 다양한 장치의 공급 능력을 서비스로 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개의 경우 제조업체는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분야에 있어서 경쟁력있는 사용자 대상 서비스를 만들 능력이 없습니다. 하지만 제공해야할 서비스 플랫폼이 반드시 톡톡 튀는 새로운 것일 필요도 없고 수익성이 있을 필요도 없습니다. 백업이나 인증서비스처럼 이미 검증된 니즈를 만족시키는 것으로도 충분하고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사용자를 붙잡아둘 수 있고 다른 서비스의 플랫폼 역할을 할수 있는 종류의 것이면 된다는 것이지요. 실제 사용자 대상 서비스는 해당 플랫폼 위에서 동작하는 다른 개발자들의 앱과 서비스에 맡기면 됩니다. 

개발자 입장에서 '특정 제조업체의 안드로이드폰만을 위한 앱을 만들 생각이 있는가?'라고 물으신다면 당연히 전혀 없습니다. 그렇다면 '제조업체가 제공하는 서비스의 오픈API를 사용할 생각이 있는가?' 라고 물으신다면 특정 제조업체의 폰에 종속되지는 않는 수준에서, 해당 폰에서 사용자에게 좀더 가치를 향상시킬수 있다면 서비스 API를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은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특정 제조사의 폰에서만 돌아가는 앱을 만들기를 기대하기 보다는 서비스 플랫폼을 만들고 개발자들이 해당 서비스 API를 이용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서비스 플랫폼이 잘만들어지고 그 위에서 다양한 앱과 서비스가 나오게 된다면 사용자들을 붙들어매는 효과를 가지게 됩니다. 이러한 전략을 위해서는 오에스던 서비스던 플랫폼 제공자로서의 개발자 생태계 구축을 위한 마인드가 필요하며 개발자가 자발적으로 API를 사용할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게 중요합니다.
 
서비스 플랫폼의 관점에서 저는 그동안 모토로라의 블러, 삼성의 S라이프를 주목했고 LG에서는 도대체 어떤 서비스 전략을 들고 나올 것인가 기다리고 있었는데 마침내 AirSync에서 그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삼성이 대담하게 바다로 직접 운영체제를 포함해 모든 것을 만들어가는 도전을 했다면, LG는 조금 늦긴했지만 보다 실용적인 접근을 해나가고 있는 것이죠. 스마트폰에 새롭게 뛰어드는 DELL도 클라우드 백업 서비스를 안드로이드폰에 무료로 제공하기로 하는등 이미 모든 제조업체의 전략적인 방향에는 클라우드 서비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잘 플랫폼화하고 개발자와 사용자에게 안착시키느냐는 얼마나 집중해서 플랫폼 전략을 잘 실행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운영체제 및 프레임워크API에 대한 집착은 버리고 서비스 플랫폼에 대한 전략을 잘 정비해야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운영체제 플랫폼처럼 애플리케이션에 닫힌 형태가 아니기에 열린 공간에서의 플랫폼 제공이라는 차이를 잘 이해하고 이끌어 나가야 합니다. 앞으로는 자신만의 서비스 플랫폼을 얼마나 잘 운영하느냐가 제조사간의 안드로이드폰 경쟁에서 아주 중요한 요소가 될 것입니다. 

삼성과는 다른 길을 걷고 있는 LG가 AirSync 서비스를 어떻게 확대하고 플랫폼화할지 어떤 전략을 가지고 개발자들과 협력해 나갈 것인지를 한사람의 개발자로서 계속 주의깊게 지켜보고 응원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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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27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memory pillow 2012.01.12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용 컴퓨터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절 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또한 최고의 상태에서 노트북을 유지하는 최선의 방법 중 하나 하나의 컴퓨터의 상단을 통해 일치하는 하드 플라스틱 타입 소재의 경우, 혹은 껍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그들은 자연 케이스에 완벽하게 맞도록 제작되므로 보호 장구 이런 종류의 고유 모델 것입니다. 당신은 공급 업체에서 직접 구입하거나, 그들이 당신의 노트북을위한 경우에는 타사 장소를 통해, 그러나 그 모든 노트북은이 시장에서 지출 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전에, 귀하의 조언에 감사드립니다.

  3. gout diet recipes 2012.01.20 0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Great stuff from you, man. Ive read your stuff before and youre just too awesome. I love what youve got here, love what youre saying and the way you say it. You make it entertaining and you still manage to keep it smart. I cant wait to read more from you. This is really a great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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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몇장 올려봅니다. 후원사 분들에게 보낸 사진이라 강의 사진은 후원사 위주로 구성되 있네요.

처음 진행해본 행사라 등록 과정에 문제가 좀 있었습니다. 가장 큰 문제였다고 생각합니다.

건설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되었구요

꽤 많은 개발자분들이 참석하셨습니다.

강남 부근에서는 꽤 괜찮은 장소라고 생각했는데 자리가 좀 불편했다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이번 행사의 주후원사인 SK텔레콤의 훈남 진헌규 매니저님

모바일 융합센터의 이상윤팀장님

꾸준히 안드로이드 전도사 역할을 하고 계시는 LG전자의 황병선 부장님

최신형 스마트폰 득템하신분들

처음 할때 실제 안드로이드를 개발하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하니 참석할수 있는 분들이 제한적이어서 얼마나 잘될지 확신할수가 없었습니다. 준비하는 입장에서 가장 힘들었던 것은 참석인원을 예측할수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미리 예측가능했었더라면 더 좋은 준비가 가능했을텐데 라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정말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이루어진 컨퍼런스 였습니다. 개발할때는 주로 사무실에 처박혀 혼자일하는 것에만 익숙한 제가 혼자서는 절대 이정도의 행사를 치룰 수는 없었을것 같습니다. 다음 번에는 1달전에 예약이 완료되는 인기 컨퍼런스로 자리매김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이 있습니다만.. 어떻게든 사전에 등록을 해서 인원 예측이 가능하게 할까를 고민중입니다. 이번에 부족했던 부분도 많이 보완하고 싶구요. 그렇게 되면 좀 더 알차게 준비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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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enu 2010.05.10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자리에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다음 번 행사는 "더 나은 실수"(twitter motto?)를 하실 겁니다.
    다음 번엔 뒷풀이에서 시원한 맥주 한 잔 함께 하고 싶네요. ^^;
    수고 많으셨습니다.

    • 회색 2010.05.10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강의 감사드려요. 다음에도 계속 바쁘시면 일이 잘되어 좋은거고, 맥주한잔하실수 있으면 그것도 또한 좋구요. :)

  2. villa in Croatia 2011.12.22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은 좋은 공유의. 작업 모두에 감사드립니다.

  3. adjustable beds 2012.01.12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용 컴퓨터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절 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또한 최고의 상태에서 노트북을 유지하는 최선의 방법 중 하나 하나의 컴퓨터의 상단을 통해 일치하는 하드 플라스틱 타입 소재의 경우, 혹은 껍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그들은 자연 케이스에 완벽하게 맞도록 제작되므로 보호 장구 이런 종류의 고유 모델 것입니다. 당신은 공급 업체에서 직접 구입하거나, 그들이 당신의 노트북을위한 경우에는 타사 장소를 통해, 그러나 그 모든 노트북은이 시장에서 지출 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전에, 귀하의 조언에 감사드립니다.

  4. gout treatment 2012.01.20 0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Great photo love the site it has a great layout. I try getting into jewelry buy I always end up scratching my watch or nicking a ring so I give up. To expensive.. But being able to custom make a ring or necklace would be pretty cool

  5. cheap red bull hats 2012.04.24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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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야후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야후의 핵심 서비스들을 삼성전자가 출시하는 안드로이드폰들에 기본 탑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야후 메일, 메신저, 주소록, 캘린더, 모바일 초기화면, 검색, 플리커, 뉴스, 금융, 날씨를 포함하여 야후의 주요 모바일 서비스가 모두 포함되어있습니다. 기존 구글 브랜드의 안드로이드폰들이 구글의 검색, Gmail, 유튜브, 구글맵, 구글토크, 주소록, 캘린더, 안드로이드 마켓을 탑재하며 구글폰이라고 불리었던것과 비교한다면 삼성전자의 안드로이드폰은 야후폰이라고 불리워도 손색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안드로이드 뒤에는 당연히 구글이 붙어 안드로이드 구글폰이라 불리어 왔지만 이제 안드로이드 야후폰이라고도 부를수 있는 폰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삼성전자의 안드로이드폰에서 야후와 구글의 서비스들이 어떤 관계를 가지고 탑재될지 정확한 그림이 나온 것은 아니지만 T모바일 같은 경우는 기본 검색 엔진과 서비스들이 구글을 중심으로 구성되고, AT&T의 경우는 기본 검색 엔진과 서비스가 야후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두 서비스 모두 탑재되면서 야후의 플리커나 구글의 유튜브 같이 확실히 경쟁 우위를 보이는 앱은 모두 전면에 배치되겠지만 검색이나 메일등의 겹치는 부분에 있어서는 통신사별로 고객별로 선호도에 따라 바뀌게 될것 같습니다.

안드로이드의 특징으로 흔히 개방성을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개방성은 안드로이드와 구글 서비스 전체에 걸쳐져 있기 때문에 머라고 딱 하나로 꼬집어 말하기가 힘들죠. 제가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의 하나는 바로  '서비스의 개방성' 입니다. 요즘 스마트폰 플랫폼의 경쟁은 단순히 단말 플랫폼이나 UI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서비스 부분에서도 같이 이루어집니다. 아이폰이 iAd나 iBook등으로 자신의 서비스로 담을 쌓아가며 성장하고 있다면, 안드로이드는 거꾸로 구글 서비스로 시작했지만 야후 검색과 같은 경쟁 서비스들도 끌어들여 성장하고 있습니다. 

작년까지의 안드로이드는 전적으로 구글 서비스의 힘에 의존하며 스마트폰의 기본적인 기능을 보완하며 성장하였습니다만 올해는 다양한 서비스의 결합으로 야후 서비스의 힘도 보태어 더 큰 안드로이드로 성장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 이것이 구글만의 역역을 벗어나 안드로이드가 성장에 있어 중요한 단계를 하나 지났음을 보여주는 소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야후를 시작으로 앞으로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 서비스들, 페이팔과 같은 결제 서비스들, 그리고 MS의 빙 서비스까지 좀더 안드로이드에 밀착되는 형태로 들어올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조사의 입장에서는 안드로이드를 채택하지만 로컬 서비스들을 지원하여 플랫폼의 실질적인 운영자인 구글의 서비스 독식을 막아 전체적인 힘의 균형을 유지해야한다는 면에서 괜찮은 한걸음 갔다고 보입니다. 

삼성은 안드로이드뿐만 아니라 바다에서도 야후의 서비스들을 탑재하는 것으로 발표하였는데 삼성은 소프트웨어와 서비스에서 뒤져 스마트폰 에서 힘을 못쓰고 있다는 것에서, 야후는 경쟁 서비스 업체처럼 자체 플랫폼을 만들지 않았던 것에서 각각 서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수 있는 제휴로 보입니다. 실제 시장에 제가 생각하는 만큼의 긍정적인 영향력이 있을지는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방향은 기본적으로 좋다고 생각하지만 제대로된 구현이 따라오지 않는다면 의미가 없어지니까요. 한번 지켜보면 재밌을것 같습니다.

PS
강의를 한 3주했더니 다시 블로깅을 열심히 하게 되네요. 개발하다 강의하다 블로깅하다 놀다. 3개월 주기로 하면 잘 맞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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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마 2010.04.27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과 야후 좋은쪽으로 발전하길 기대합니다.
    p.s 3개월주기 좋은데요? 전 2년간 쉬지않고 개발만 했더니 살짝 다른데로 눈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역시 답은 프리??? :)

    • 회색 2010.04.29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삼성과 야후가 궁합이 잘맞을지 지켜봐야겠죠. 그리고 3개월 주기 좋죠 단점은 돈벌기가 힘들다는 것 정도? 멀하고 살든 정답같은 것은 없는거 같아요. 욕심내지 않고 맘편하고 속편하게 살면 그게 최고인것 같습니다.

  2. 필리핀바나나 2010.06.09 0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많이 바쁘실줄로 예상하고 있지만, 자문을 구할 곳이 없어 글 남깁니다.
    저는 대학생이고 안드로이드 관련해서 프로젝트를 준비중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SHW-M100S(Galaxy-A)로 개발 할려고 하는데
    임베디드 보드와 휴대폰을 USB선으로 연결해서 데이터를 주고 받는 것을 구현하려고 합니다. 제가 자료조사 해본바로는 커널을 직접 수정해야 하는 것 같았습니다.
    프로그래밍 언어는 어느정도 다룰 수 있는데, 리눅스는 잘 모릅니다. 이제 공부를 해야합니다. 삼성에서 제공하는 SHW-M100S(Galaxy-A)의 오픈소스를 다운받아서 보니깐 usb 폴더에 여러가지 파일이 있고, PC와 휴대폰이 USB연결이 되니, usb 폴더 안의 내용을 수정하고, 이것저것 노력한다면 될 것 같다는 판단입니다. 계속 리눅스 쪽을 공부 할 것인데.

    제가 글을 남긴 이유는 커널을 수정해서 이것을 구현 할 수 있을지 회색님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입니다. 제가 자료조사를 한 것이 맞는지 어떤지, 회색님의 의견과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

  3. gout pain relief 2012.01.20 0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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